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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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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선의원 당시 장기 계획인 구포- 생곡구간 강변도로 사업을 단기 사업으로 전환하면서 지역민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김태환 의원이 어렵게 예산을 확보해 내년부터 착공에 들어가는 토대를 마련했다.
특히 김의원의 지역 예산 확보를 위한 심기일전에 힘입어 구미`을 지역의 내년도 국비지원 예산은 당초 정부안보다 55억원이 증액된 1천68억원으로 확정됐다.
13일 한나라당 김태환의원(경북 구미`을)에 따르면, 확정된 내년도 구미·을 지역 주요 예산의 경우 모바일융합기술센터 설립예산은 당초보다 25억원이 증액된 117억원이며,기존의 정부안에 없던 전자의료기기 부품소재산업화기반 구축 사업도 신규 사업으로 끌어올려 총 사업비 1천337억원 중 20억원을 확보했다.
김의원은 특히 정부가 내년도의 경우 건국 이래 처음으로 국도관련 신규사업 예산을 정부안에 편성조차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예결특위를 통해 국도33호선 우회도로(구포~생곡)의 신규착공 예산 10억원을 비롯 구포~덕산(국도33호선) 170억원, 옥계~산동(국도67호선)간 160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이외에도 구미`도개 하수관거 사업 등 재해방지 사업 예산도 87억원을 확보했다.
이에 대해 김태환 의원은 “구포~생곡간 강변도로는 지역민의 숙원사업인 만큼 타 사업에서 불용처리된 예산을 추가로 확보하는 데 전력을 기울이겠다" 밝혔다. 또 모바일 융합기술센터와 전자의료기기 부품소재산업화기반 사업은 각각 사업비만 1천억원이 넘는 대형사업이라고 밝힌 김의원은 또 " 내년도에 추가예산을 확보함에 따라 앞으로 구미산업을 고도화 하는데 더욱 더 탄력을 받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김태환 의원은 의정활동 기간 동안 구미시라는 거대한 논밭에 물을 대기 위해 안간힘을 써 왔다. 성공적인 4공단 조성을 위한 분양가 동결, 도농이라는 이원체제의 구미시를 하나로 묶어내기 위한 생곡-구포간 강변고속화 도로를 장기 계획에서 단기계획으로 끌어올리면서 정치력을 인정받은 김의원의 긍극적인 목표는 구미에 차세대 신성장 동력을 뿌리내리게 하는데 있었다.
그것은 바로 구미를 과학연구단지로 지정케 한 것이었고, 우리나라 경제를 이끌 차세대 신성장 동력으로 지칭되고 있는 모바일 산업을 구미에 뿌리내리게 하는 것이다.
제17대 당시 국회 과학기술 정보통신위원회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던 김태환의원은 타 지역으로 갈 위기에 처한 과학연구단지를 수완을 발휘한 가운데 구미로 유치하면서 <구미 모바일 특별시>를 향한 징검다리를 놓았다.
이어 18대에 입성한 김태환 의원은 구미시를 모바일 특구로 조성하는데 역점을 두고 형설지공의 노력을 기울여 오고 있다. 17대 국회 막바지인 지난 2007년 11월 차세대 신성장 동력 산업으로 불리는 모바일 산업 발전을 위한 모바일 산업진흥법을 발의하면서 전국적인 관심을 불러일으켰던 김의원은 18대 총선 당시에는 ‘모바일특구지정’과 ‘경제자유구역’, ‘과학연구단지’의 조기활성화를 대표공약으로 내세우면서 신성장 동력을 구미에 뿌리내리게 하기 위한 강한 의지를 내보였고, 이러한 공약은 김의원의 강한 추진력과 정치력에 힘입어 꽃을 피워나가고 있다.
잠깐 웃고 갈께.
이따위로 사전 선거 운동할만큼, 절박하니?
두 의원 예산따온 액수나 타지역하고 비교해봐.. 기자야, 도무지 뭐야? 이러니, 지방지나 인터넷 기자를 기자라고 하지 않는거다.
12/16 10:29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