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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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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1일부터 구미시 상모동 상모초등학교(교장 구자억)가 국비 3억5천만원, 시비 1억5천만원을 들인 인조잔디 운동장을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박정희대통령 생가가 소재하고 행정ㆍ교육ㆍ문화의 중심지에 위치한 상모초등학교는 각종 체육대회 및 행사 등을 치러온 곳으로 주민들에게는 추억과 애환이 깃든 곳이다.
인조잔디 구장 1면 3천945㎡, 우레탄 포장 트랙 1천621㎡, 다목적 운동장 1천2㎡ 규모로 새롭게 단장된 인조잔디구장은 학생들은 물론 주민들에게도 개방된다
우학교다햐~
09/25 09:39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