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상공회의소 김용창 회장이 16일 오후 3시 국토해양부 김희국 제2차관을 면담하고 구미지역 수출입업체들의 현안인 “구미철도CY 존치 및 새로운 CY건설“과 관련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김용창 회장은 구미공단 수출입 업체들의 지원을 위해 구미철도 CY는 반드시 존치되어야 하고, 아울러 구미인근에 새로운 철도CY 건설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에대해 김희국 차관은 구미철도CY 존치와 관련 “기업에게 피해가 없도록 조치하겠다“고 답했으며, 새로운 철도CY건설과 관련해서는 “기업들의 물류비 절감을 위해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한편 이 자리에는 김종배 구미상공회의소 사무국장과 국토해양부 김동수 물류시설정보과장,이상복 철도운영시설과장이 배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