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소녀시대, 가요계 무풍시대 선언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19일
ⓒ 경북문화신문


 


 


걸그룹 '소녀시대'가 2년 연속 KBS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 연말결산 편에서 1위를 차지했다.


 


 


 


2010년 12월 17일 오후 5시 50분 방송된 KBS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는 연말 결산 특집으로 꾸며졌다.


 


 


 


제작진에 따르면, 소녀시대는 2010년 '뮤직뱅크' K차트 1위를 12주, 상하반기 통틀어 최다 횟수를 기록했다. '오!'(Oh!)로 2월 첫째 주부터 3월 첫째주까지 5주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후속곡 '런데빌런'으로 4월 첫째 주와 둘째 주 1위를 차지했다. 하반기에는 소녀시대는 화살춤 신드롬을 일으킨 소녀시대는 '훗'(Hoot)으로 11월 첫째 주부터 12월 첫째 주까지 5주 연속 정상의 자리를 지켰다.


 


 


 


소녀시대가 2년 연속 국내 간판 음악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한 이유는 무엇일까?


 


 


 


금산한의원 한승섭 박사는 "'소녀시대'는 연예, 패션,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새로운 문화 아이콘이다. 멤버들은 오랜 동안 보컬 및 안무 트레이닝, 무대 매너, 아름다운 외모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소녀시대의 최대 장점은 건강미와 귀엽고 친근함이라고 할 수 있다."며, "건강을 잃으면 피부가 탄력을 잃게 된다. 또한, 여드름, 기미 등 각종 피부트러블과 소화 불량등을 호소한다. 소녀시대의 인기 레이스가 장기화 될 수 있는 결정적인 이유는 바로 자기관리를 통한 건강미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밖에 가요계에서는 "'소녀시대'는 오랜 연습생 시절, 끊임없는 내부 모니터링과 개성 살리기 작업을 병행했다. 멤버 고유의 매력을 살린 캐릭터와 탄탄한 기본기가 다져진 보컬, 안무 실력은 하루 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며, "해외에서도 이런 점들이 높이 평가를 받으면서 새로운 한류 그룹으로 급부상한 것 같다."고 분석했다.


 


 


 


대중들의 반응에 민감한 광고계에서는 "소녀시대는 대중들에게 편안하고 친근하다. 이러한 이미지는 10대부터 중장년 층 등 폭 넓은 연령대의 팬층을 확보할 수 있는 중요한 밑거름이 됐다. 때문에 다른 아이돌 그룹들이 국한된 광고 모델만을 할 수 있다면, 소녀시대는 다양한 브랜드의 광고 모델이 가능하다."며, "광고계에서 소녀시대는 항상 섭외 1순위로 자리잡은 인기 모델이자 움직이는 기업이다."고 평했다.


 


 


 


한편, 소녀시대는 2010 골든디스크와 멜론뮤직어워드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가요계에서 정상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소녀시대는 2010년 12월 9일 개최된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정규 2집 앨범 '오!'로 영예의 디스크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어 12월 15일 멜론 뮤직어워드에서도 대상에 해당하는 '아티스트 상'을 손에 거머쥐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19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대 남지란 간호대학장,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구미강동문화복지회관, 전 세계 매혹시킨 글로벌 댄스 쇼 `비트 온 포인트` 공연..
국민의힘 김천시장 후보에 배낙호 단수 공천 ˝결과로 보답”..
구미시장학재단, 상반기 장학생 347명 선발..
공연]오페라 갈라 콘서트`바리톤 이응광&유렵의 별들 2026`..
구미성리학역사관 변신 `보는 역사관에서 체험형 공간으로`..
김상동 경북교육감 예비후보, 제1호 공약 ‘경북교육과정평가원’ 설립 발표..
임준희 전 대구시부교육감, 김상동 예비후보 지지 선언..
상주시 문화예술회관, 내년 11월 준공...공정 착착..
김장호 구미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재선 행보 본격화˝..
최신댓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산과 함께한 내공이 느껴집니다. 멋지네요.!!
늦은감은 있지만 향토문화유산의 조명은 꼭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라 기대를 하게 됩니다.
다자녀 혜택 때문에 그런거 아니고? 우리도 다자녀 농수산물 지원 5만원 사이소에서 사라길래 회원가입했는데 ...
오피니언
.... 
세월은 나를 저물녘 황혼빛 속에서 홀로 고적을.. 
약동하는 4월이 하순으로 접어들고 있다. 기자.. 
부중지어(釜中之魚) : 솥 안의 물고기釜(솥 ..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