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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의원 김천-진주간, 김천-전주간 철도 조기 건설 촉구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22일
정종환 국토부 장관 면담
ⓒ 경북문화신문

이철우 의원은 22일 정종환 국토부장관을 만나 김천-거제간 남부내륙고속철도와 김천-전주간 동서횡단철도의 조기건설을 강력히 촉구했다.


이날 박보생 시장과 함께 국토부를 찾은 이 의원은 정 장관과의 면담에서 "김천-진주간 철도는 지난 1966년 11월 당시 박정희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기공식을 가진 이후 지금까지 45년째 미완의 과제로 방치되고 있다"며 정부의 책임론을 제기했다.


이어 이 의원은 "45년 전 정부가 필요성을 인정하고 기공식을 가진 바 있어 이제는 정부가 책임지고 해결해야 한다"면서"정부가 중장기 철도시설 투자계획인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안에 포함시킨 만큼 조기에 착공해야 한다󰡓고 거듭 주장했다.


김천-진주간 철도와 관련, 정부는 이 구간에 거제까지 포함시켜 김천-거제간 철도건설을 추진키로 하고 이를 위한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이 안을 반영시켜 발표했다.


이에 앞서 이 의원은 김천에서 임경국 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을 만나 국도대체우회도록 등 김천관내 도로사업의 조기완공과 내년도 발주사업에 대한 지역건설업체들의 참여를 확대시켜 줄 것을 건의했다.


이 의원은 이날 국도대체우회도로 농소-어모구간을 당초 2013년 준공에서 동김천IC 준공시기에 맞춰 2012년에 개통할 수 있도록 요청했다.


또, 감천교의 경관조명과 농소IC교의 난간겸용 방호책과 투석방지망, 경관조형물 등의 설치도 요구했다.


이 자리에서 이 의원은 △김천지역 발주공사에 대한 김천지역 전문업체 참여 확대 △지억업체 의무 하도급제 실시 △협력업체 등록시 지역업체 등록 범위 확대 등 지역전문건설업체들의 건의사항을 전달하고 협조를 구했다.


이에 대해 임경국 청장은 "관련부서와 협의하여 김천시 요구사항과 전문건설업체들의 애로사항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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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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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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