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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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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구미지사(지사장 이재춘)가 정부 최우선 경제정책 과제인 친서민 일자리 창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구미지사는 농어촌의 농한기 유휴인력을 활용하여 농업생산기반시설의 대대적인 정비․보수로 친서민 일자리 창출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국가경제 기여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토록 하는 CEO의 경영 의지 실천 및 차년도 물 관리에 철저를 기하기 위해 시행되는 이번 사업은 용․배수로 퇴적토 준설에 필요한 인력고용으로 친서민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이번 사업은 신규 일자리 창출 사업의 신속한 시행을 위해 홍문표 사장의 특별 지시로 예산이 조기배정 되었으며 장비진입이 어려운 용․배수로 토사준설, 노후 양․배수장 및 각종 수문의 도색․정비, 저수지 주변 상․하류 하천 쓰레기 수거 등 농업생산 기반시설의 보수․정비와 수질정화 등 일석이조의 효과가 예상된다.
2010년 11월 하순부터 시행된 사업은 2011년 3월까지 약 5개월에 걸쳐 실시되며 실시예정 물량은 구미지사에서 관리하고 있는 저수지 수질정화사업 14개소, 양․배수장정비 및 주변정화 17개소, 수문정비 64개소와 용․배수로 준설 23개소 관할 시설물이다.
총 사업비 1억2백만원 예산을 투입, 정비할 예정으로 이를 통한 지사 관내 농한기 농촌지역 서민들에게 희망의 일터를 만들어 제공할 계획이다.
이재춘 지사장은 “친서민 일자리 창출 은 전 국민의 숙원”이라며“농민들의 실업을 해소하고 가계소득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사 전 직원들이 적극 실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