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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구미지사 친서빈 일자리 만들기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28일
농한기 유휴 인력 활용 농업생산기반시설 대대적인 정비․보수
ⓒ 경북문화신문

한국농어촌공사 구미지사(지사장 이재춘)가 정부 최우선 경제정책 과제인 친서민 일자리 창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구미지사는 농어촌의 농한기 유휴인력을 활용하여 농업생산기반시설의 대대적인 정비․보수로 친서민 일자리 창출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국가경제 기여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토록 하는 CEO의 경영 의지 실천 및 차년도 물 관리에 철저를 기하기 위해 시행되는 이번 사업은 용․배수로 퇴적토 준설에 필요한 인력고용으로 친서민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이번 사업은 신규 일자리 창출 사업의 신속한 시행을 위해 홍문표 사장의 특별 지시로 예산이 조기배정 되었으며 장비진입이 어려운 용․배수로 토사준설, 노후 양․배수장 및 각종 수문의 도색․정비, 저수지 주변 상․하류 하천 쓰레기 수거 등 농업생산 기반시설의 보수․정비와 수질정화 등 일석이조의 효과가 예상된다.


2010년 11월 하순부터 시행된 사업은 2011년 3월까지 약 5개월에 걸쳐 실시되며 실시예정 물량은 구미지사에서 관리하고 있는 저수지 수질정화사업 14개소, 양․배수장정비 및 주변정화 17개소, 수문정비 64개소와 용․배수로 준설 23개소 관할 시설물이다.


총 사업비 1억2백만원 예산을 투입, 정비할 예정으로 이를 통한 지사 관내 농한기 농촌지역 서민들에게 희망의 일터를 만들어 제공할 계획이다.


이재춘 지사장은 “친서민 일자리 창출 은 전 국민의 숙원”이라며“농민들의 실업을 해소하고 가계소득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사 전 직원들이 적극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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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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