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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센터 개소 1주년 및 집단상담실 증축 기념식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29일
구미교육지원청
ⓒ 경북문화신문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임영대)은 지난 23일 목요일 구미Wee센터 집단상담실에서 ‘Wee센터 개소 1주년 및 집단상담실 증축 기념식’을 가졌다.


Wee센터 개소 1주년 및 집단상담실 증축을 기념하기 위하여 마련된 기념식에는 임영대 교육장 및 관계자, 구미Wee센터 직원, 객원상담사, 위기학생 지원을 위한 멘토 등 20여명이 참석해 테이프 컷팅식 및 경과를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증축된 집단상담실은 지원청 자체예산 3,000만원을 투입해 개인상담실 2실, 집단상담실 1실을 추가 구축해 기존센터의 상담실 부족으로 인한 내담자의 불편을 해소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임영대 교육장은 “구미지역은 초ㆍ중ㆍ고등학생이 7만 여명에 달하고, 한부모, 이혼/재혼, 조손, 다문화, 맞벌이 가정이 많아 아동청소년 비행과 관련하여 상담을 받고자 하는 학생들이 날이 갈수록 늘어날 것”이라며 “위기학생들이 상담을 받은 이후의 학교생활적응력에 대하여 파악하고 지속적인 지원과 추후개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것이며, 향후 기숙사를 갖춘 Wee스쿨과의 연계를 통해 더 많은 서비스가 지원될 수 있도록 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미Wee센터는 지난 1년간 총971명의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상담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이중 초등학생이 177명, 중학생이 340명, 고등학생이 137명, 학부모 267명으로 총 상담횟수는 2,148건에 달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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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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