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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도 설맞이 운전자금 융자 지원접수하세요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31일
경북도 79억8천만원, 구미시 300억원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설을 맞아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운전자금 융자 지원 접수를 받고 있다.


시는 2010년 12월 28일부터 2011년 1월 3일까지 경상북도 중소기업운전자금 융자 지원 신청을 받은 후 2011년 1월 4일부터 12일 까지 구미시 중소기업운전자금 융자 신청을 접수할 계획이다.


경상북도 중소기업 운전자금은 융자 추천 규모가 79억8백만원이며 지원대상은 구미시내 본사 ․ 주사무소 또는 사업장 중에 하나가 소재하는 중소기업체로서 제조업, 건설업, 무역업, 관광숙박시설운영업, 운수업, 폐기물 수집운반 및 처리업, 자동차 정비업을 영위하는 업체며 구미시 기업사랑본부에서 신청서를 접수 한다.


융자한도액은 일반업체의 경우 매출규모에 따라 3억 까지 이며 우대업체인 경우는 5억원 이내에서 추천가능하고 융자금액의 대출이자 중 3%를 도비로 지원 한다.


또 구미시 중소기업 운전자금은 구미시내에 주된 사무소가 있고 공장 등록을 필한 중소기업기본법 상 중소제조업체인 경우 지원가능하며 신청서는 구미중소기업협의회에서 접수 한다. 3백억원 규모로 융자추천 할 예정이며 일반업체인 경우 매출규모에 따라 2억원 내에서 차등 추천하며 우대업체는 3억원까지 추천하고 시비로 대출 금리의 5%를 지원해준다.


주의사항으로 경상북도 운전자금 융자 지원과 구미시 운전자금 융자 지원은 중복신청이 불가능 하므로 구미시 홈페이지에 있는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계획을 확인한 후 중소기업체의 상황에 따른 신중한 선택이 요구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0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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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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