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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시윤 눈물 수상소감-젤리남 인기 후폭풍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01일
ⓒ 경북문화신문

'김탁구' 윤시윤이 연말 방송국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젤리남 1위에 선정됐다.


 


스타엠성형외과피부과에 따르면, 남녀 392명을 대상으로 '방송국에서 주최한 2010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최고의 맑은 피부를 갖고 있는 젤리남은 누구?'라는 조사에서 윤시윤(149명, 38%)이 1위, 뒤를 이어 김현중(120명, 30.6%), 최시원(98명, 25%)이 각각 2, 3위를 차지했다.


 


스타엠성형외과피부과 민영기 원장은 "윤시윤(KBS), 김현중(MBC), 최시원(SBS)씨는 방송국 3사에서 주최한 연기대상에서 맑고 투명한 피부톤을 선보였다. 여배우 뿐 아니라 남자 배우들도 윤기 있는 맑은 피부는 팬들에게 호감을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며, "시상식 무대에서 남자배우들의 깨끗한 피부는 선한 이미지와 반듯한 느낌을 극대화시켜준다."고 말했다.


 


민 원장은 이어 "윤시윤씨는 수상 소감에서 키워주신 할아버지와 할머니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눈물을 흘렸다. 또한, 그는 '2010 K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함께 연기한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에 출연진에게 진정성이 우러나오는 감사의 소감을 전했다."며, "윤시윤씨의 눈물은 앞으로도 팬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의 장면으로 기억될 것"이라고 평했다.


 


한편, 윤시윤은 연말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선행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2010년 12월 15일 윤시윤은 8회째를 맞는 조세현 작가의 '천사들의 편지' 사진 작업에 참여했다.


 


윤시윤은 해외 스케줄과 각종 CF 등 바쁜 일정 속에서도 사진 한 장으로 뜻깊은 일을 할 수 있다는 말에 시간을 냈다. 윤시윤은 "아기를 처음 안아봤다. 아이와 함께 눈을 마주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자선활동에 앞장서겠다."는 소감을 밝힌 바 있다. 


 


현재 윤시윤은 차기작 선정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과 KBS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로 2연속 흥행 행진을 기록한 윤시윤이 향후 어떤 모습으로 팬들과 다시 만날 지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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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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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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