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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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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지난 1일부터 업무처리의 전 과정을 전자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업무관리시스템’을 개통했다고 밝혔다.
업무관리시스템은 교육과학기술부와 16개 시․도교육청이 공동으로 개발한 것으로 과제관리, 문서관리, 메모관리 등 업무 처리에 편리한 기능들로 구성해 종전의 나이스, 에듀파인 등 개별 행정정보시스템에서 각각 처리되었던 결재과정이 통합되어 업무 편의성의 증대를 기대 할 수 있다.
또 각급 학교에서도 전자결재가 가능해져 교직원의 업무 경감과 종이문서 감축에도 효과가 클 것으로 보인다.
한편 도교육청 관계자는 “업무관리시스템의 빠르고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사용자 교육과 질의․응답을 위한 콜센터 운영 등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