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기자·데스크

진정한 삶이란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05일
구미 상록학교장 정태하
ⓒ 경북문화신문

 



 


우리 인간은 태어 날 때부터 단군 할아버지의 대를 이어 아버님전 뼈를 빌고 어머님 전 살을 빌어 조상님의 보살핌으로 이 세상에 태어났다,


 


인간은 저마다 태어나면서 부터 태고의 신비를 않고 하늘의 뜻을 받들어 여러 가지의 인종으로 태어났다 .


 


얼굴이 검은 흑인종 얼굴이 하이얀 백인종이 있는가 하면 우리같이 피부가 누우런 황색인종으로서 우리는 그나마 만복을 가지고 사계절이 있고 산수 (山水)가 풍만한 대한민국의 자손으로 이 땅에 온 인류의 축복을 받으며 태어난 것이다,


 


조물주가 우리 인간을 환생 시킬 때에는 무엇인가 만물의 영장으로서 인간 많이 지닐 수 있는 특권과 올바른 사고방식과 지헤를 가지고 태어나게 하여준 것이다,


 


그래서 우리인간은 동물과 달리 두발로 직립 보행을 하게하여 올 바른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고 오직 정도(正道)의 바른길만을 걸어갈 수 있는 권한도 함께 주어진 것이다,


 


우리 인간은 생각할 수 있는 마음이 있으며 옭고 그름을 판단 할 수가 있고 기쁨과 슬픔도 함께 나눌줄 아는 오로지 참다운 인간이 되어 바람직한 삶을 영위 할 수 있도록 일찍부터 조물주는 바라고 있었던 것이다,


 


'인간이란 무엇인가? 바람직한 인간은 어떤 모습인가?


오늘날 우리는 온갖 삶의 전쟁 속에서 살아가면서 어떤 모습들이


우리 인간들의 참 모습인지 함께 고민해야할 것이다.


 


우리의 참된 인간의 본질에는 생물학적 존재가 있고 그렇치 못한


동물 학적 존재가 있다


 


생물학적 존재에는 이성적 존재와 윤리와 도덕적인 존재, 또한 사회


문화적인 존재가 결핍되어 있다,


 


우리가 이사회에서 바람직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올바른 삶의 태도가 우선 되어야 하며 개인 윤리와 사회적인 윤리 나아가서는


국가 윤리와 민족 공동체 윤리가 포함되어야 한다,


 


우리 인간의 바람직한 참사람의 본질에는'나'자신부터 자아실현을 하여야 하며 공동체 사회에서의 헌신과 삶의 지표에 있어서 훌륭한 인격 완성에 있어서 의 첫째로 사회적인 윤리 형성이 우선되어야 하겠다,


 


참된 인간에 있어서의 불교에서는 고통을 극복하고 '해탈'열반'에 이르러 절대적으로 평화와 자유의 경지에 도달하게 되며 또한


8정도를 통한 올바른 삶의 자비로운 실천윤리를


오늘날에 제시하고 있다,


 


우리는 자타 불이(自他不二) 평등한 사회적 윤리 속에서


덕(德)의 실천으로 인(人)를 중요시 하여야 하며 언제나


덕을 따라 겸양의 덕을 쌓아야 한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 인간의 참모습은 어디에 있는가 동물 학적 인간 사악한 인간 추악한 인간들을 보면은


나'하나 편하기 위하여 사회 질서를 어지럽히는 사람


나'하나 행복을 위하여 남의 행복을 짖밟는 사람


나'하나 출세하기 위하여 남을 구렁텅이로 몰아넣는 사람


나 하나 권좌에서 호의호식하기 위하여 이 나라 경제는 아랑곳하지도 않고 오직 자기만의 '부' 를 위하여 아마 우리 같은 서민들은 몃날밤을 세워도 셈하기 힘들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정도의 수천 억이라는 비자 금을 만들어 결국은 철장속에서 한끼의 식사도 제대로 하지 못하면서 인류의 야유와 냉대 속에서 그들의 조상 아니 자손만대 돌팔매를 면치 못할 여러 숱한 정치인들을 우리는 지금도 두눈 부릅뜨고 지켜보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산업 사회의 도래와 함께 일반적으로 물질적 풍요로움 속에서 여유 있는 삶을 누려 왔었는지는 모르지만 한편으로는 물질 사회 조직 사회 대중사회 등의 산업 사회 속에서 결국은 자기 자신들을 멸망시키는 꼴이 되고 말았으며 물질적 만족에 도취되어 쾌락의 구렁텅이에 빠져 인간의 존엄성과 순수성을 잃게 되었으며 자기가 만들어 놓은 거대한 사회 조직 속에서의한 부속품으로 전략하여 끝내는 우리 온 국민의 노예로 탈바꿈하고 만 것이다.


 


추악한 그들은 자기들만의 생존을 추구해 왔으며 자기들많의


영원한 삶을 영위하기 위하여 사적(私的)인 삶을 살아


갈려고 하였던 것이다,


 


그들을 바라보노라면 과연 이러한 모습들이 우리 인간들만이 가질 수 있는 특권이고 이것이야말로 우리 인간이 추구하는 참다운 인간상인지 조물주에게 다시금 반문해 보고 싶다,


 


우리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저마다 타고난 기질과 능력을 부여 않고 태어났다 남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고도 열심희 노력하여 참되고 올바르게 살아가면은 그들 부럽지 않게 얼마든지 호의호식하며 천년만년 행복을 누리며 살수가 있도록 우리의 조물주는 일찍부터 염원을 하였던 것이다,


 


5분 먼저 가려다 50년 먼저 간다는 말이 있듯이 결국 수천 억을 챙긴 그들은 우리들보다도 50년앞서 이 세상을 떠나리라 생각한다


 


한아름 되는 황금이 있으면 무얼 하고 수십억하는 외제 승용차에 수천평 수만 평의 호화로운 거택이 있으면 무얼 합니까 그들은 단 한 평의 독방에서 만인의 죄인이 되어 온통 추위에 떨고 있는데.......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이 이르시기를 인간이 되려거든 대인(大人)이 되고 짐승이 되려거든 (순한羊)이 되라고 일렀거늘 오늘날 우리 인간들은 모두가 그러치 못하고 저마다 사리사욕과 '나'부터라는 안일한 사고 방식을 가지고 이 세상을 너무나 쉽사리 살려고 들 하는것같다


 


우리 인간은 어머니의 배속에서 태어나 한평생 살아가면서 어머니의 품안을 거쳐 또한 사회교육을 거쳐 참다운 사람이 되기까지는 오랜 세월을 부모로부터 올바른 가정교육을 가르쳐 배워 왔었다,


 


어느 철학자가 말하기를 우리 인간은 만인 앞에 평등하다고 하였다


철학자 (피히테)는 -참된 사람은 곧 인간과 인간 사이에 존재한다- 라고 말하였고 철학자(포이어 바흐도)는 -참된 인간의 본질은 인간과 인간을 연결하는 공동체 안에 있는 것이다- 라고 말했다시피 '너'와 '우리'가 없이는 '나'또한 존재 할 수 없는 것임을 우리는 깨달아야 할 것이다,


 


우리 인간이 본성적으로 참다운 사람이라는 것은 그 사람의 정서


생활을 보아도 알 수가 있다, 어릴 때부터 인간은 부드러운


접촉과 친절한 대화 사랑의 표정과 따뜻한 손길을 그리워하고 이는 늘 사람들이 어릴 때부터 정서적인 접촉 및 이를 통한 정석 적인 안정을 필요로 나타낸다는 사실인 것이다,


 


우리 인간은 홀로 있을때 고독을 느낀다는 그 자체가 이미 본질적으로 타인들과 더불어 공존하는 존재임을 알수가있다.


 


우리 사회에는 악의 무리와 철면피 같은 그러한 반 인류적인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오늘날 우리들이 추구하는 참,사람의 모습과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고 있는 이웃들을 아직까지도 우리는 많이 볼 수가 있음을 알수가있다 ,


 


일찍 남편을 여위고 자식을 잃고 연약한 여자의 몸으로 온갖 세태의


틈바구니 속에서 오직 일평생을 외로운 삶을 살아온 어느 칠순이 넘은 노인이 수억 이라는 한평생 모은 전 재산을 몽땅 털어 이 땅의 심장병 어린이의 꺼져가는 새 생명을 위하여 아무런 조건 없이 선뜻 기부하는 것을 우리는 바로 얼마전 신문지상을 통하여 보아 왔으며 물에빠진 사람을 구하려 뛰어들었다가 자신의 목숨을 잃었던 사람 이른 새벽녘 아침이 채 밝아 오기도 전에 시린손을 호호불며 남을 위하여 거리를 쓸며 묵묵히 맡은바 임무에 충실하고 있는 환경 미화원 아저씨들.


 


지금도 연평도 서부전선에서 혹은 해외의 산업 전선에서 오직 내 나라 내조국 의 안녕과 평화를 을 위하여 피땀 흘리며 구릿빛 얼굴로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사람과 사람들 그들은 과연 누구를 위한 노래입니까? 누구를 위한 바램입니까?


 


우리가 이렇게 진정한 삶을위해 되새김하는 이유는해방과 한국전쟁이라는 희망과 비극속에서 되살아나야만 했던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벗어나,이제는 그 유전무죄. 無錢有罪를 넘어,매체문화의 부추김속에 정치-사회-문화-종교등 한국사회전반이 新상업자본주의라는 딜레마에 빠져 혼돈속에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는 지금의 한국,평소 부유층과 여성에 대한 막연한 적개심을 갖고 얼마전 전국을 온통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넣은 최대의 살인마 유영철 20여명의 아까운 목숨을 살해하는 연쇄살인이 발생하는 나라


 


용돈을 주질 않는다고 스스럼없이 자기 부모를 구타 및 존속


살인까지 저질러 오고 있는가하면 부모의 상속을 서로 가로채려고


형제간의 난투극을 벌이는 나라 우리나라 대한민국


체벌금지로 인한 교권붕괴 초등생 중학생 할것없이


선생님들에게 무작정 대들고 덤비는 나라


“자랑스러운 우리나라 대한민국”


 


우리나라 대통령을 죽여야 한다고 덤비는 국회의원이 있는가하면


여,야할것없이 날치기를 일삼는 “우리나라 대한 민국”


전화를 빨리 걸지않는다고 살인을 스스럼없이 저지르는 우리 인간들의 추악한 모습들을 이시간에도 전국 어디에서 얼마든지 자행되고 있을 것이다.


 


시대가 그러니 그런일이 발생 할수있지 남의 얘기로


그렇게 그냥 생각하고 살아가야 할일인지


우리는 우리나라는 지금 어디에 와있고, 어데로 갈것인지?...............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05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너나잘하세요
지금 이글을 마주하고 보니, 보조금을 떼어먹어 철창신세라 알고 있는데 보조금도 보조금 나름이지 학생들 교육에 관한 보조금을 꿀꺽하고 갔으니...
이런 글이 무색하게 느껴지네요
11/17 13:16   삭제
잠시만
좋은 글은 맞는데, 무슨 뜻인지 횡설수설이네요. 편집장님 편집 좀 해서 올리시면 좋을텐데...아쉽네요
01/05 11:40   삭제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인터뷰]“구미의 명품 멜론 디저트로 세계를 사로잡겠다”..
`제2의 애니콜 신화 쓴다` 구미시, 삼성투자 구체화에 `로봇 TF` 본격 가동`..
6억 들인 구미 다온숲 축제, 볼거리는 어디에?..
‘2026년 신활력 사업’ 액션그룹 7기 1단계 모집… 팀당 최대 4,800만 원 지원..
구미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첫 회의...2027년도 예산 편성..
강승수 구미시의회 의장 ˝시민에게 인정받는 `일 잘하는 강한 의회` 만들 것˝..
구미시, 삼성 19조 투자 발맞춰 AI 인재 1,000명 키운다..
구미대, ‘2026 전국 고교생 게임아트·웹툰 공모전’ 개최..
상주시, 민선9기 시정구호·5대 시정방침 발표..
김장호 구미시장, 민선 9기 경제·정주·공간혁신 본격 시동..
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오피니언
과거 회색빛 쓰레기 매립장 ‘도심 속 정원’으.. 
행복하게 산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우리가.. 
한우충동(汗牛充棟)汗 : 땀 한, 牛 : 소.. 
매일 걷는 공원길,보도블록 구멍마다 삐죽삐죽 ..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