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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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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7개 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장애아동들의 특수교육기관인 구미 혜당학교에 야외 학습장을 선물했다.
국제로타리 3630지구 17지역 7개 로타리 클럽(남구미, 구미중앙, 구미금오, 구미미래, 서구미, 구미한솔, 구미야은 로타리클럽)이 함께한 이번 프로젝트는 국제로타리의 인도주의 프로그램인 지구보조금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지난 해 12월 21일 준공식을 가진 야외 학습장은 7개 로타리클럽에서 총 2천4백만원의 공사비를 마련해 야외 학습을 통해 자연을 관찰하고 직접체험 할 수 있는 시설로 구미,선산,칠곡,왜관 등에 근거를 두고 있는 장애아동들의 심리적 발달과 신체적 활동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진영 최준영 총재, 도연 백광흠 전 총재, 17지역 각 클럽 회장 및 회원, 구미혜당학교 관계자가 준공식에 참석해 경인년 끝자락 아름다운 나눔 봉사 현장을 함께했다.
구미혜당학교는 전 교사가 특수교육전문가로서 학부모와 학생을 도울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학생 개개인의 독특한 요구에 맞는 개별화 프로그램으로 양질의 교육적 서비스 지원 체계를 갖추고 학부모와 함께 운영하는 특수학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