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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어린 나눔의 실천은 인성교육의 기본입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05일
구미고등학교 사랑의 쌀 전달
ⓒ 경북문화신문

“진심어린 나눔의 실천은 인성교육의 기본입니다.”


구미를 대표하는 명문고로 평소 학력 뿐 아니라 참 된 인성교육을 강조해 온 구미고등학교(교장 함인호)가 조용히 어려운 이웃돕기에 나서 주위의 칭찬이 이어졌다.


30일 도량동 주민센터를 방문한 구미고 학생회장(고2 민경원)과 부회장(고2 전대의)은 학생들을 대표해 저소득가구에 ‘사랑의 쌀’ 10포/20Kg(4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이 날 전달한 사랑의 쌀은 특히 구미고 전교생이 십시일반 모금한 성금으로 학생들의 진심어린 사랑이 흠뻑 담겨 있었다.


민경원 학생회장은 “이론으로만 배우던 나눔의 삶을 선생님들과 함께 몸소 실천하니 더 마음이 따뜻해지고 뿌듯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또 함인호 교장은 “형식적이고 보여주기 식 봉사활동이 아닌 학생 스스로 진심어린 나눔의 실천은 인성교육의 기본”이라며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 할 것”이라고 밝혔다.



1980년 개교하여 올해 27회 졸업생(총 11.108명)을 배출한 구미고등학교는 자타가 공인하는 구미의 명문 고등학교로 현재 1,363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다.


구미고는 2004년 경상북도교육청 지정 과학교육 최우수교 표창, 2005년 제5회 독서환경콘테스트 최우수교 표창, 2006년 일반계 고등학교 학교평가 최우수교 표창, 2008년 경상북도 지정 지역 중심학교 선정에 이어 2009년 과학 중점고등학교로 지정 되는 등 공교육의 역할과 자존심을 지키고 있다.




















» 함인호 교장


또 지난 해 전국 동시 지방선거에서 도의원 1명, 시의원 3명을 배출하는 등 전국 각계각층에서 모교의 위상을 떨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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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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