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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으로 비상하는 오상중학교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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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년 전통의 오상중학교(교장 엄영태)는 전교생 200여명의 작은 시골학교이지만 면단위라는 지역적인 한계를 극복하고 학력신장을 통해 여전히 지역 명문임을 입증하고 있다.


오상중은 지난 2009년 12월 교과교실제 수준별 이동수업 자율학교 지정(3년)으로 경상북도교육청으로부터 총예산 3억 7천만원을 지원받아 단층인 도서관을 2층으로 증축해 국어실 1실, 수학실 1실, 교사연구실 1실을 확보하고, 전 학년 국어, 수학, 영어 교과에 대한 수준별 수업을 실시하기 위해 각 교과별 1명씩 3명의 기간제 교사를 초빙하여 2+1 체제의 수준별 이동수업을 실시하고 있다.


각 교과별로는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통한 심도 있는 수업을 진행하는 심화반과 교과의 기초학습 정착을 위해 특별보충과정을 운영하는 보충반 등 학생 개인별 수준에 맞는 3단계의 반을 편성해 학업성취도 향상과 학부모, 학생 모두가 만족하는 교육과정(집중이수제, 블록타임, 이수과목 축소)이 정착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오상중학교만의 독특한 우수학생 관리시스템인 E.O.S(Elite of Osang)를 수준별 수업에 접목하여 정규수업과 방과후학교를 연계해 일관성 있는 지도와 전교생이 10교시 자율학습에 참가하도록 지도해 사교육 없는 학교를 만드는데 앞장 서고 있다.


이 같은 활동으로 오상중은 지난해 경상북도교육청 주관 ‘교과교실운영 우수학교’ 장려와 구미교육지원청 주관 ‘학력향상 우수학교’로 선정되었고, 2학년의 경우 학력우수 학생 비율이 현저히 증가해 구미시 최우수 학력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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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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