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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난은 곧 취업 기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05일
한국폴리텍Ⅵ대학 구미캠퍼스 국비1년과정 무료교육 기능사 모집
ⓒ 경북문화신문

구미상공회의소가 지역 내 10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내년 예상되는 경영애로요인을 조사한 결과 인력이 16.3%로 가장 크게 나타난 가운데 한국폴리텍Ⅵ대학 구미캠퍼스에서 2011년 개설하는 기능사 과정이 그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9월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시, 구미상공회의소는 구미지역 부족 기능인력양성을 위해 MOU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한국폴리텍Ⅵ대학 구미캠퍼스(학장 제창웅)는 현재 전기계측제어과, 디지털디스플레이전자과, 컴퓨터응용기계과, 건축과 등 총 120명을 모집단계에 있으며 2011년 3월2일부터 2012년 2월 10일까지 “국비1년과정 무료교육 단기기능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또 졸업생은 캠퍼스와 협약을 체결한 지역 업체에 우선 배치하고 학생모집, 추업에 공동노력하기로 합의했다.


모집내용으로는 건축(건축 시공), 기계(머시닝센터), 전기(전기시스템제어), 전자(전자통신) 각 30명씩이며 만 15세 이상, 학력제한 없이 대졸 미취업자, 평생직장은 원하는 여성, 단기 기술취득을 통한 취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한다.


교육훈련비(실습비, 실습복, 교재, 검정수수료, 식비)는 전액 정부에서 지원하며 훈련수당으로 매월 20만원, 교통비로 매월 5만원(기숙사생 제외)이 지급된다.


또 국가기술 기능사(필기시험 면제)자격을 취득 할 수 있으며 수료 후 전원 취업 알선 및 사후 지도를 해 준다,


원서접수는 2011년 2월 21일 까지 이며 자세한 입학문의는 대학 홈페이지 http://gumi.kopo.ac.kr 전화 054-468-5205로 문의하면 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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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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