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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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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상공회의소가 지역 내 10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내년 예상되는 경영애로요인을 조사한 결과 인력이 16.3%로 가장 크게 나타난 가운데 한국폴리텍Ⅵ대학 구미캠퍼스에서 2011년 개설하는 기능사 과정이 그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9월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시, 구미상공회의소는 구미지역 부족 기능인력양성을 위해 MOU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한국폴리텍Ⅵ대학 구미캠퍼스(학장 제창웅)는 현재 전기계측제어과, 디지털디스플레이전자과, 컴퓨터응용기계과, 건축과 등 총 120명을 모집단계에 있으며 2011년 3월2일부터 2012년 2월 10일까지 “국비1년과정 무료교육 단기기능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또 졸업생은 캠퍼스와 협약을 체결한 지역 업체에 우선 배치하고 학생모집, 추업에 공동노력하기로 합의했다.
모집내용으로는 건축(건축 시공), 기계(머시닝센터), 전기(전기시스템제어), 전자(전자통신) 각 30명씩이며 만 15세 이상, 학력제한 없이 대졸 미취업자, 평생직장은 원하는 여성, 단기 기술취득을 통한 취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한다.
교육훈련비(실습비, 실습복, 교재, 검정수수료, 식비)는 전액 정부에서 지원하며 훈련수당으로 매월 20만원, 교통비로 매월 5만원(기숙사생 제외)이 지급된다.
또 국가기술 기능사(필기시험 면제)자격을 취득 할 수 있으며 수료 후 전원 취업 알선 및 사후 지도를 해 준다,
원서접수는 2011년 2월 21일 까지 이며 자세한 입학문의는 대학 홈페이지 http://gumi.kopo.ac.kr 전화 054-468-5205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