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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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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청년회의소가 신묘년 새해를 맞아 새로운 각오와 단합을 다졌다.
5일 회의소 1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1년 구미청년회의소 신년 교례회에는 이러한 각오와 단합을 자랑하기라도 하듯 JC 출신 김성조 국회의원, 박세진, 정하영 구미시의원과 역대 회장단 및 회원 등이 대거 참석했다.
‘비전 있는 젊은 리더, 실천하는 구미 JC’라는 슬로건으로 2011년 구미 JC 회장에 취임한 문동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각 개인이 가지고 있는 꿈과 비전을 실천하는 한해로 내부적인 행사보다는 대외활동을 통해 구미JC의 위상을 알릴 것”이라며“회원 모두가 토끼해를 맞아 토끼처럼 지혜롭고 멀리 뛰어 가는 한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김성조 국회의원은 “지난 1월 1일 금오산 정상에서 받은 정기를 구미JC회원들에게 전달하며 올 한해는 맑고 깨끗한 세상이 되길 바란다.”고, 성학경 구미JC 특우회장은 “현역이 하고자 하는 사업에 대해 특우회가 지원과 성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힘을 실어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