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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창업사관학교 설립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05일
중소기업진흥공단

우수 아이디어를 보유하고 있으면서도 막상 창업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청년 예비창업자에게 꿈을 이룰 수 있는 길이 열린다.


중소기업진흥공단(송종호 이사장)은 젊고 혁신적인 청년창업 CEO양성을 위해 올해 중점추진사업으로 ‘청년창업사관학교’를 설립하고 입교 희망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중진공은 사관학교와 같은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기본기를 제대로 갖춘 도전의식과 창의정신이 넘치는 청년CEO들을 길러내 창업을 활성화하고 중소기업 CEO의 고령화 문제를 해결해 낸다는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만 39세이하의 자로서, 창업을 준비중인 예비창업자(팀) 또는 창업 3년이내의 창업기업 대표이다.


* 특허보유, 기술이전, 분사창업(예비창업자만 해당)은 40세 이상인 자도 가능


약 200명 내외의 청년창업자들에게는 창업공간이 제공되고, 전문가들의 1대1 도움을 받아 창업계획의 수립, 시제품 제작, 양산, 판로개척 등 창업 全과정에서 발생되는 문제를 해결해내는 양성과정을 거치게 된다.


* 청년창업사관학교 위치 : 경기도 안산시 원곡동 931번지 중소기업연수원 內


* 150여개 창업공간 제공, 기술연수장비, 시제품제작장비 등 596종 2,363개 기술장비 제공(활용) 등


사업기간 1년이내에서 총사업비의 70%, 최대 1억원 이내의 창업 활동비와 기술개발비, 시제품제작비, 마케팅비 등 단계별 사업비가 지원된다.


지원분야는 고용 및 부가가치 창출이 높은 기술집약업종(제조업 또는 지식서비스업)이며, 최종 입교자는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심사, 3차 입교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또 50명내외의 창업2세(경영후계자)들에 대해서도 아버지 세대(창업1세)의 도전정신과 기업가정신 고취, 미래 성장 전략을 수립하는 교육과정을 운영하여 제2의 창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 및 창업 3년 이내의 창업초기 기업은 창업넷(www.changupnet.go.kr)을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 1차 접수 기간 : ’11. 1. 3(월) ∼ 1. 21(금)


※ 2차 접수 기간 : ’11. 1. 24(월) ∼ 2. 18(금)


※ 상담 및 문의 : 중진공 기술창업실 (☏031-490-1276/8/9)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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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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