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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지던트' 왕지혜, 세련된 명품몸매 과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06일
ⓒ 경북문화신문

 


배우 왕지혜가 KBS 2TV 수목미니시리즈 '프레지던트'를 통해 명품몸매를 과시했다.


 


왕지혜는 '프레지던트'에서 야무지고 당찬 성격에 지적이고 세련된 외모까지 갖춘 수행비서 장인영 역을 연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왕지혜는 깔끔하고 은은하게 실루엣이 드러나는 의상으로 명품 몸매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또한, 곧게 뻗은 각선미와 환한 미소로 남성 스태프들은 물론 촬영 현장의 시민들로부터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극 중 선거캠프에 활력을 불어넣는 당찬 캐릭터역에 몰입하고 있는 왕지혜는 연기뿐 아니라 헤어 스타일, 패션까지 이슈몰이를 하고 있다. 드라마가 방송된 이후 '왕지혜 표 인텔리 오피스룩'을 히트 시키며 2011 '워너비 바디 롤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청담동포즈클리닉 황세일 원장은 "지적인 분위기와 군살 한 점 없는 몸매, 늘씬한 각선미를 갖고 있는 왕지혜씨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다수의 여성들은 왕지혜씨를 세련된 여성미를 갖고 있는 롤 모델이라고 말하고 있다."며, "최근 아름다운 외모는 자기 관리가 뛰어난 사람이라는 인식이 강하다. 때문에 예비 취업생, 전문직종에 종사하는 2030 여성들이 왕지혜씨를 워너비 스타로 지목하는 것은 당연하다. 왕지혜씨는 세련된 외모와 열연에 힘입어 당분간 인기 열풍을 계속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방송국에서는 "왕지혜씨는 폭 넓은 스펙트럼을 갖고 있는 배우이다."며, "시원한 이목구비와 세련된 차도녀 이미지로 대표되는 여배우이다."고 평했다.


 


한편, 왕지혜는 2003년 MBC 드라마 '1%의 어떤 것'을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SBS 드라마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 MBC 드라마 '친구, 우리들의 전설', 영화 '식객:김치전쟁' 등에 출연, 안정된 연기력을 선보였다. 왕지혜는 2010년 5월 종방한 MBC 드라마 '개인의 취향'에서 박개인(손예진 분)의 라이벌이자 도도한 미모의 큐레이터 '김인희' 역을 맡아 시청자들로부터 '세련된 차도녀'라는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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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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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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