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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으로 귀한 경험이 될 해부 실습 떠나요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06일
구미1대학 해부연수단 발대식
ⓒ 경북문화신문

구미1대학이 전문계로는 드문 해부 실습을  중국에서 진행힌다.


이를 위해 동계 글로벌학기를 맞은 구미1대학(총장 정창주) 물리치료과, 작업치료과 학생들과 교수 24명은 6일 본관 강단에서 해부학 실습을 위해 중국으로 출발하는 ‘GT(Great Therapists, 훌륭한 치료전문가) 해부연수단’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GT 해부연수단은 오는 9~16일 7박8일간의 일정으로 중국 상해로 출발해 교통의과대학과 중의약학대학교의 협력을 받아 심도있는 해부실습을 진행하게 된다.


보건계열 학생들의 기초학문인 해부학에 대한 현장감 있는 실습교육을 위해서는 카데바(Cadaver, 사체) 실습을 필요로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여건이 마련되지 않는 부분이 있고 제한적으로 의과대학생들에게만 실시되고 있는 형편으로 구미1대학의 이번 경험은 소중한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위해 구미1대학은 전공 학습에 대한 동기부여와 재활치료의 선두주자로서의 마인드를 심어주기 위해 1학년으로 구성된 해외 GT 해부연수단을 구성하게 되었다.


연수단의 지도교수를 맡은 이윤미 학과장(작업치료과)은 “물리, 작업치료사를 전공하는 학생에게 해부학은 치료의 밑바탕이 되는 기초과목이지만 국내에서는 하기 어려운 게 현실”이라며“이번 해부실습을 통해 학생들에게 자신의 전공에 대한 방향설정과 치료사로서의 직업정신 함양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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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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