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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성~선산간도로 일부구간 부분 조기 개통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11일

 


 


국가지원 지방도 68호선 중 구미시 옥성면 덕촌리에서 선산읍 이문리간 3.97㎞ 구간이 기존의 2차로에서 4차로 확장 부분 조기 개통했다.


총사업비 529억3천1백만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선산읍 포상리에서 이문리 구간 5.47㎞를 확포장하는 것으로 2011년 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부분 조기 개통하는 구간은 2004년 12월에 착공, 6년만에 조기 완공함으로서 중부내륙고속도로와 연계, 구미와 상주를 연결하는 노선으로서 선산지역의 간선도로 기능을 담당하게 된다.


 


특히 도로가 개통됨으로서 선산IC 개통에 따른 교통량의 급증과 노폭협소에 따른 교통사고 다발위험구간을 확․포장, 지역 내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교통소통을 원활히 해 지역발전 도모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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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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