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지원 지방도 68호선 중 구미시 옥성면 덕촌리에서 선산읍 이문리간 3.97㎞ 구간이 기존의 2차로에서 4차로 확장 부분 조기 개통했다.
총사업비 529억3천1백만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선산읍 포상리에서 이문리 구간 5.47㎞를 확포장하는 것으로 2011년 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부분 조기 개통하는 구간은 2004년 12월에 착공, 6년만에 조기 완공함으로서 중부내륙고속도로와 연계, 구미와 상주를 연결하는 노선으로서 선산지역의 간선도로 기능을 담당하게 된다.
특히 도로가 개통됨으로서 선산IC 개통에 따른 교통량의 급증과 노폭협소에 따른 교통사고 다발위험구간을 확․포장, 지역 내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교통소통을 원활히 해 지역발전 도모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