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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연속 100% 취업, 남 다른 전략이 주효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11일
구미1대 세무회계과
ⓒ 경북문화신문

 


동계방학을 맞은 구미1대학 세무회계과(학과장 류인규)의 강의실이 신입생들의 특강 열기로 뜨겁다.


구미1대학 세무회계과는 수시합격자 발표가 끝난 직 후인 12월말부터 1월말까지 1개월간 수시합격생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회계전문가 양성을 위한 비전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조기취업을 위한 차별화된 교육내용과 실무 중심의 현장감 넘치는 실습 중심으로 구성된 특강프로그램은 인기 만점이다.



구미1대가 이처럼 정시가 진행되고 있는 입시시즌에도 불구하고, 한발 빠른 경쟁력 확보를 위해 수시합격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하고 있다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사례로서 기업체에서 요구하는 실무능력을 사전에 준비함으로써 조기 취업능력을 갖춘다는 의미를 부여해 주고 있다.



세무회계과 수시 합격생 21명과 재학생 13명이 참가하고 있는 특강 프로그램은 차별화에 무게를 두었다. 대부분의 대학에서 진행하는 자격증 취득을 위한 교육용 소프트웨어 교육에서 탈피해 전문대학으로서는 최초로 현재 기업체에서 가장 많이 활용하고 있는 i-PLUS Software(회계와 세금을 계산하는 프로그램)를 활용, 실무중심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또 9개 기업체의 실무담당자가 직접 출강, 회계와 세무에 대한 실무교육을 진행하고 이어 현장실습을 통해 세무서에서 부가가치세 신고와 홈텍스 가입을 돕는등 봉사활동까지 아우르고 있다.특히 현장실습 후에는 실습업체와 1박2일간 동안 세미나도 갖는 등 다채롭고 실질적인 교육이 되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내신 1등급으로 수시를 통해 세무회계과에 합격한 천 시애(김천한일여고, 19) 학생은 “평소 아버지의 전공인 회계에 관심이 많았고, 구미1대학이 취업률 높은데다 실무중심의 교육경쟁력이 높게 평가되면서 진학하게 되었다”면서 “ 열심히 노력해 촉망받는 세무공무원이 되고 싶다”고 장래포부를 밝혔다.


류인규 학과장(세무회계과)은 또 “기업체에서 필요로 하는 현장실무 능력이 바로 취업 경쟁력과 직결되기 때문에 조기 취업을 위해서는 한발 빠른 실무중심 교육이 무엇보다도 필요하다”고 말하고 “학기 중에는 기초를 탄탄히 하고, 방학 중에는 현장실무 능력과 적응력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취업률 100%라는 전통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구미1대학 세무회계학과는 2010년 졸업생 38명 모두가 취업에 성공, 3년 연속 취업률 100%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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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일하시는 총장님, 교수님들 정말 최선을 다하는 것 같습니다. 늘 열심히 하시는 분들에게 경의를 표하면서 ....
01/11 22:29   삭제
선배
아름다운 구미1대, 최선의 모습 보기 좋네여
01/11 22:28   삭제
화이팅
구미1대 화이팅, 자랑스럽다
01/11 22:27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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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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