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임오동(동장 권순원)은 8일 동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임오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명분) 회원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 임오동새마을부녀회 정기총회를 가졌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김성조 국회의원, 구자근 도의원, 허복 시의장, 이옥희 지적장애인복지협희 구미시지부장 , 박 현선 성심 노인복지 센터장, 정 대석 구미시 새마을지회 사무국장이 참석,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독거노인 생신 함께 보내기 봉사실천을 위해 성심 노인복지센터와의 업무제휴 협약식을 시작으로 새로운 부녀회장(4통, 10통)에 대한 인준서 전달 및 2010년 한해 동안 고생한 부녀회장들에 대한 감사장(4통, 20통)과 표창패(12통)를 전달했다.
동부녀회는 또 지난 11월 행정안전부 주관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으로 채택된 임오동 에코하우스에서 판매하고 있는 EM 활용 환경상품을 홍보하는 한편, 회원들의 행사 참여도를 높이기 위한 신문지 포장 선물을 전달했다.
권순원 동장은 "지역발전을 위해 솔선수범하고 있는 새마을부녀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 구미가 새마을운동의 새로운 도약을 통해 명품도시로 거듭나도록 하는데올 한해도 임오동새마을부녀회원들이 더욱 더 열성적으로 활동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