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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하이테크 밸리 산업단지 조성사업 보상금 지급 순조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14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오는 2월 28일까지 구미 하이테크밸리 산업단지 조성사업 1차지구인 산동면 동곡․적림리에 대한 토지보상금 539억원을 지급한다.


당초 토지보상 평가액에 대한 주민들의 불만의 목소리가 일면서 보상금 신청이 상당히 저조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보상금 지급을 실시한지 불과 2주일 동안 250억원의 보상금을 신청하면서 협의율이 50%에 육박하는 등 토지보상금 지급이 원활히 진행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토지보상금 지급과 아울러 동곡,적림리의 건축물, 수목 등 지장물 보상을 위한 현장 실태조사에 착수했다. 5월경부터는 지장물에 대한 보상금을 지급하고 산동면 도중리 지역에도 물건조사를 시작해 올 해안에 1천100억원의 보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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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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