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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주말권 패키지, 크레이지티켓에서 사면 '최대 41%' 할인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18일
ⓒ 경북문화신문



소셜커머스 크레이지티켓이 유명스키장 통큰할인 상품을 출시했다.


 


크레이지티켓에 따르면, 2011년 1월 18일 '휘닉스파크, 용평리조트, 하이원리조트' 패키지 상품을 각각 41% 할인된 가격으로 출시했다.


 


할인된 패키지 상품 구성은 주간 리프트, 장비 렌탈, 버스 왕복료가 포함됐다. 크레이지티켓은 보광휘닉스(주말권) 패키지를 정상가 123,000 원에서 73,000 원으로 할인된 상품을 마련했다. 용평리조트(주말권)는 127,000 원에서 75,000 원으로, 하이원리조트(주말권)는 128,000 원에서 41% 할인된 77,000 원의 상품을 준비했다.


 


크레이지티켓 스키장 할인 상품은 2011년 1월 19일부터 유효하며, 1인당 최대 10장까지 구매가 가능하다.


 


크레이지티켓 변영걸 대표이사는 "올 겨울은 유난히 추운 날씨와 폭설로 스키와 스노우보드를 즐기기에 적합하다. 그러나, 리프트 이용권, 렌탈비, 교통비 등 10만 원이 훌쩍넘는다. 소셜커머스 크레이지티켓이 출시한 할인 패키지는 유명 스키리조트를 저렴한 가격에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스키어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벌써부터 상품 관련 문의가 폭주하고 있다. 앞으로도 크레이지티켓은 고객들이 원하는 양질의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변 대표이사는 이어 "스키장 할인 티켓을 구매한 고객들은 반드시 자신의 실력에 맞는 슬로프를 선택해야 한다"며, "가파른 슬로프를 내려오면서 빠른 스피드에 중독되어 실력보다 높은 수준의 슬로프를 선택하는 경우가 있다. 이는 실력을 과신한 나머지 자신은 물론 다른 사람에게까지 피해를 줄 수 있다. 실력에 맞는 슬로프에서 바른 자세로 내려오는 것이 안전하게 겨울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이 밖에, 소셜커머스 레이지티켓은 웰빙 테마공원으로 알려진 포천 허브아일랜드, 부산 치킨쥼, 마산-창원-진해 음식나라 조리학원 할인 상품권을 판매하고 있다.


 


크레이지티켓은 전국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2011년부터 전국 확대 서비스 체제로 개편됐다. 크레이지티켓 전국 서비스는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과 지역별 특성에 맞는 상품을 구분하고자 기획됐다. 서울(강남, 강북, 강서, 강동)을 4개의 서비스 구역으로 나눴으며, 부산, 인천, 대구, 울산, 창원, 제주 등 전국으로 세밀하게 확대시켰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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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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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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