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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소녀가장에 사랑 답지 봇물, 고아읍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19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고아읍(읍장 이수영)은 추운겨울동안 홀로 살고 있는 청소년의 홀로서기를 지원하기 위해 기관단체 및 봉사단체가 나서 훈훈한 사랑을 전달하고 있다.


 


에스지 건설(대표 정성균)은 대상자 가정을 방문, 보일러를 수리하고, 기름을 넣어 따뜻한 주거환경을 만들어 주었다. 또 대상자와 함께 생필품을 함께 구입하면서 서로의 정을 나누기도 했다.


고아적십자 봉사회(회장 김정기)는 따뜻한 방한복과 신발을 지원해 주었으며,고아농공단지 협의회(회장 김병환)는 청년의 희망에 따라 맞는 일자리 제공하고 지난 3일부터 고아농공단지 내 킴스일렉에 취업토록 했다.


특히 고아농공단지협의회 김병환 회장은 대상자의 안타까운 사정을 전해 듣고 기숙사에 하루빨리 입소하도록 지원, 13일부터 기숙사에 입소토록 배려했다.


이수영 읍장은 “새로운 인생을 열어준 기관단체와 봉사 단체에 감사를 드린다"며 " 많은 분들의 관심이 청년에게 밝은 미래를 만들어 줄 수 있게 되었고, 읍에서도 이웃사랑의 나눔이 탄력을 받을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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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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