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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종합 스포츠 타운, 일본서도 인기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21일
일본 고베대학 테니스부 2월중 전지훈련
ⓒ 경북문화신문

국가대표팀을 비롯한 각 시․도 대표팀들이 잇따른 전지훈련으로 김천종합스포츠타운이 연중 무휴로 활용되고 있는 가운데, 일본 고베대학 테니스부 감독 테슈오 오니쉬와 코치 까모이 팔라항씨가 전지훈련을 위해 김천을 찾았다.


 


시는 2009년 해외 전지훈련팀을 본격적으로 유치하기 위해 테니스관계자를 비롯한 마케팅담당 공무원이 일본에 출장 적극적인 마케팅을 추진했다.


이 결과 지난해 일본 오사카 테니스팀 등 3개팀이 전지훈련을 다녀갔고, 올해도 많은 일본팀들의 전지훈련이 예상되는 가운데, 일본 고베대학 테니스부 감독 및 코치가 19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김천종합스포츠타운을 방문한 것이다.


 


특히 김천 국제실내 테니스장, 김천 실내수영장, 수영(다이빙) 지상 훈련장 등 김천 종합스포츠타운을 둘러본 이들은 시설 및 주변환경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내면서 2011년 9월경 전지훈련을 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다.


 


현재 김천종합스포츠타운에서는 제주특별자치도, 경남, 경기도의 다이빙팀, 성균관대 농구팀, 건국대학교 테니스팀, 육상국가대표후보선수 등이 동계전지훈련을 하고 있다. 2월에도 국가대표 테니스상비군팀, 다이빙상비군팀을 비롯한 각 시․도 대표팀들이 김천에 동계훈련 일정을 잡아놓고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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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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