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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학년도 구미교육실적 보고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22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임영대)은 지난 18일 경상북도교육연수원 대강당에서 ‘2010학년도 구미교육실적보고회’를 가지고 새해를 맞아 새로운 비상을 다짐했다.


보고회에 참석한 박태환, 심정규 도의회 의원과 교육계 관계자 및 관내 유ㆍ초ㆍ중ㆍ고등학교 교원, 학생, 학부모 등 500여 명은 보고회장 전시 코너에 전시된 각종 교육실적물을 관람하면서 구미 교육 발자취를 되새겼다.


이날 보고회를 통해 가진 시상식에서는 도봉초등학교 최윤상 교장이 구미교육상 본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 교장은 지난 2008년 ‘제37회 전국소년체전’에서 비산초등학교 축구부가 우승하도록 이끌었으며, 2009년에는 ‘자율장학공모전 및 교실수업개선 최우수교’로 선정되는데 큰 역할을해 체육분야와 학교 경영분야에 있어 그 공로를 인정받아 이 같이 수상했다.


이밖에 구미교육상 장려상에 구미초등학교 남재국 교장, 비산초등학교 김기원 교사, 구미여자중학교 김종일 교사가 수상했으며, 구미시체육진흥과 홍경화 외 7명이 감사패를, 상모초등학교 박태점 학부모 외 28명이 감사장을 받았다.


또 선산초등학교 외 16개교가 2010학년도 구미교육 실적 우수교 표창, 그리고 선주초등학교 김영란 교사 외 113명의 교직원 및 도봉초등학교 6학년 조영찬 외 74명의 학생이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한편 임영대 교육장은 환영사를 통해 “구미 교육가족 모두가 열성적으로 노력한 결과 각종 전국대회에서 많은 입상 실적을 거뒀다”며 “교원들도 각종 연구대회와 정보 과학 분야 등에서 괄목할 만한 실적을 거양하여 명품 구미교육으로 거듭나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 “학생들의 올바른 성장을 위하여 학부모 뿐 만 아니라 사회단체 등 모든 사람들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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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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