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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10 최우수 부서 회계과, MVP공무원 이삼근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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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는 지난 1년간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바탕으로 2010년 자체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6개의 우수부서와 시정발전을 위해 노력한 MVP 공무원 1명을 선정했다. 우수부서는 본청 및 사업소 총 32개 부서를 대상으로 성과관리시스템(BSC)평가와 부서별 평가 등을 종합, 주요업무 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됐다.


올해 최우수부서는 효율적인 재정운영과 신속․정확한 지출, 공정한 계약, 예산조기집행에 큰 공헌을 한 “회계과”가 선정됐다.우수부서는 U-city 구현의 일환으로 IT기반의 고도화를 이룩하기 위해 노력한 “정보통신과”와 농업경쟁력을 향상시키고 구제역 방역에 모든 총력을 쏟고 있는 “농축산과”등 2개 부서에게 돌아갔다. 장려는 보다 높은 복지서비스와 위생관리에 힘을 쏟은 “복지위생과”, 미래지향적 고품격 녹색도시를 건설하는데 앞장선 “도시주택과”, 지역 주민들의 문화욕구를 해소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공헌한 “문화예술회관”등 3개 부서가 수상했다.


정추진 MVP 공무원은 일자리창출 TF팀장을 맡아 지역일자리대책 경진대회 종합대책 부문 대상과 브랜드사업 우수상을 수상하는데 기여한 투자유치과 이삼근 직원이 선정됐다.


최우수 1개부서에는 200만원, 우수 2개부서는 각150만원, 장려 3개부서는 각100만원, MVP공무원 1명에겐 100만원의 포상금을 2월 정례 조회에서 수여한다.


 


2010년 자체 종합평가는 김천시의 주요 시책사업 중 부서평가를 강화하고 주요업무 고객만족도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성과관리시스템(BSC)을 통한 일괄적이고 공정한 자체평가를 실시함으로써 내실화와 객관성을 한층 강화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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