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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출․퇴근 및 어린이보호구역 주정차단속 강화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23일

 


 


김천시가 어린이보호구역과 출퇴근 시간대의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주


요도로, 아파트단지 주변 지역, 민원발생지역을 대상으로 주정차단속을


강화 한다.


교통약자이동편의 증진과 주민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횡단보도, 버스승강


장, 인도, 유턴구역 등에는 예외 없이 즉시단속 할 방침이다. 또 운전자


는 주차공간이 열악한 지역에 출․퇴근 중 5분미만의 잠시잠깐의 볼일이 있


을 경우 정차시 단속유예를 받을 수 있다.하지만 5분 이상으로 예상되는


볼일은 반드시 상가부설주차장이나 사설, 공용주차장 이용을 권장하고 있다.


또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내 주차 차량에 대해 도로교통법 제12조 및 같


은 법 시행령 제88조 어린이 보호구역에서의 과태료 부과기준이 신설돼


24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학교 주변 차량주정차 행위는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제한시간이 확대 됐다. 아울러 위반과태료가 승용차기준 8만원


(당초4만원), 승합차기준 9만원(당초5만원)으로 위반 시 가중처벌을 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은 일반적인 상식을 벗어나 친구 간에 장난 등으


로 도로에 갑자기 뛰어 들거나, 모퉁이에서 튀어 나오는 등 불법 주정차


한 차량 사이의 횡단사고가 예상된다.”면서 “어린이 교통안전 시민감시


제도 시행으로 녹색어머니회 회원 등 시민신고요원의 교통법규 위반차량


신고시 과태료부과와 병행하여 제한시간내 수시로 주정차 단속을 실시한


다.”고 밝혔다.


 


특히 많은 차량이 밀집된 아파트단지 거주자나, 학교내방객, 운동장 시설


이용자, 교직원차량이 학교주변에 주차하여 단속되는 사례가 없도록 주정


차 질서확립과 어린이 보호에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문의처 : 김천시 교통행정과 교통지도담당 ☏054-420-6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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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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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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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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