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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1대, 잇따라 미국 블룸필드대학, 월셔그랜드호텔 협약식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25일
ⓒ 경북문화신문

 


국제경쟁력 제고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구미1대학이 이번에는 미국 뉴저지주의 대학과 호텔을 방문하고, 국제교류협력을 이끌어 냈다.


구미1대학은 21일 미국 뉴저지주의 블룸필드 대학(Bloomfield College)과 학술 및 학생교류에 관한 특화된 협약식을 맺은데 이어 24일에는 부촌으로 알려진 웨스트오렌지의 월셔 그랜드 호텔(The Wilshire Grand Hotel)과의 인턴쉽 및 호텔교육에 관한 협약식을 갖는 등 국제협력 성과를 올리고 있다.


이종환 부총장, 이승환 기획팀장, 유재하 외국어계열장이 참석한 블룸필드 대학(총장 리처드 레바오(Richard Levao))과의 협약식에서는 블룸필드 대학에 구미1대학의 비즈니스영어과 학생들을 위한 TEFL 과정을 신설 운영하기로 하고, 어학연수 및 해외인턴쉽에 있어서도 구미1대학 학생들에게 최우선권을 부여하기로 약속을 받았다. 또 어린이와 성인을 위한 교육컨텐츠를 공동으로 개발하고 제작키로 했으며,인턴쉽 업체의 적극적인 발굴과 연계를 지원받기로 했다.


 


뉴욕에서 30분 거리의 블룸필드 대학은 1868년에 설립된 전형적인 4년제 사립대학으로서 어학교육으로 특화된 국제화 대학이다. 현재 16명의 구미1대학 학생들이 이곳에서 어학 연수를 받고 있다.


 


뉴저지주의 고급호텔로 알려진 월셔 그랜드 호텔(총지배인 에드워드 리고소(Edward Reagoso))과의 협약식에서는 구미1대학 학생들을 위한 정기적인 인턴쉽을 제공할 것을 약속 받았다. 또 호텔업무에 필요한 호텔영어 교육, 호텔업무 전영역에 걸친 교육, 호텔 프런트데스크에 인턴쉽 학생 배치 등에 관한 협의를 완료했다. 이날 협약식과 동시에 9명의 구미1대학 학생들이 인턴쉽 과정에 들어갔다.


“지난해 방학기간을 글로벌 학기를 선포하고, 재학생들의 국제경쟁력을 강화를 위해 다양한 해외 프로그램과 어학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한 이종환 부총장은 “재학생들의 해외진출을 위해서는 해외 대학, 기관, 기업 등과의 국제교류협력이 그 기반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제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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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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