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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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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TBC 해외문화탐방단 (팀장 박준호 본부장)회원 50여명이 지난 18일부터 4박 6일간 일정으로 동남아 문화탐방을 다녀왔다.
18일 대구공항을 출발, 오후 5시를 조금 지난 시각에 캄보디아에 도착한 문화탐방단은 하루 뒤인 19일에는 앙코르 홈과 바이온 사원및 바프온 사원, 피미나카스 신전을 거쳐 세계7대 불가사이인 앙코르왓 사원 등 유적지를 둘러보았다.
3일차인 20일, 이들 회원들은 또 캄보디아에 있는 동양 최대 톤레삼 자연호수와 수상촌, 바라이 인공호수등을 탐방했다.
이어 4일차인 21일에는 바다의 계림이라고 불리우며 유네스코가 지정한 천혜의 관광지인 하롱베이의 그림같은 주변절경과 석회동굴을 탐방했고, 티톱성 전망대에 올라 하롱베이의 전경을 감상한 후 베트남만의 전통 수상인형극을 관람했다.

5일차인 22일, 호치민 박문관에 들른 회원들은 이어 생활관, 집무실, 일주다 바딘광장을 탐방하고, 베트남의 명물 중 하나인 씨클로를 탑승하면서 4박6일 일정의 문화탐방을 모두 마쳤다.
특히 박준호 팀장은 회원들에게 전문적인 지식을 활용, 이해를 시키는데 최선을 다하는 한편 친절 봉사로 함께 한 회원들을 감동시켰다.
<서일주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