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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C 협찬 동남아 문화탐방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26일
캄보디아, 앙코르 왓, 베트남 하롱베이 들러
ⓒ 경북문화신문

 


대구 TBC 해외문화탐방단 (팀장 박준호 본부장)회원 50여명이 지난 18일부터 4박 6일간 일정으로 동남아 문화탐방을 다녀왔다.


18일 대구공항을 출발, 오후 5시를 조금 지난 시각에 캄보디아에 도착한 문화탐방단은 하루 뒤인 19일에는 앙코르 홈과 바이온 사원및 바프온 사원, 피미나카스 신전을 거쳐 세계7대 불가사이인 앙코르왓 사원 등 유적지를 둘러보았다.


3일차인 20일, 이들 회원들은 또 캄보디아에 있는 동양 최대 톤레삼 자연호수와 수상촌, 바라이 인공호수등을 탐방했다.


이어 4일차인 21일에는 바다의 계림이라고 불리우며 유네스코가 지정한 천혜의 관광지인 하롱베이의 그림같은 주변절경과 석회동굴을 탐방했고, 티톱성 전망대에 올라 하롱베이의 전경을 감상한 후 베트남만의 전통 수상인형극을 관람했다.



5일차인 22일, 호치민 박문관에 들른 회원들은 이어 생활관, 집무실, 일주다 바딘광장을 탐방하고, 베트남의 명물 중 하나인 씨클로를 탑승하면서 4박6일 일정의 문화탐방을 모두 마쳤다.


특히 박준호 팀장은 회원들에게 전문적인 지식을 활용, 이해를 시키는데 최선을 다하는 한편 친절 봉사로 함께 한 회원들을 감동시켰다.


<서일주 취재본부장>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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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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