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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의정회 정기총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26일
신임회장 김성식, 수석부회장 나명온, 사무국장 이판돌
ⓒ 경북문화신문

임원 선출과 회칙개정, 장묘문화 개선위원회 활동을 보고 받기 위한 구미시의정회 정기총회가 25일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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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산, 감사보고, 장묘문화 개선위원회 활동보고, 회칙개정, 현 회장단 및 임원인사와 임원선출, 선출임원 인사, 현안 사항 토의 순으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는 회장에 김성식 전의원과 수석부회장에 나명온 전의원, 부회장에 곽용기, 정성기 전의원, 사무국장에 이판돌 전의원, 감사에 오병호, 육태호 전의원이 선출됐다. 또 장세만, 정근수, 박순이 전 의원이 신규 회원으로 가입했다.



박수봉 회장체제로 운영해온 지난 2010년 구미시의정회는 장묘문화 개선에 역점을 두고, 여론환기와 함께 구미시의 장묘문화 개선에 따른 기반을 다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난해 4월 26일 회장단 및 장묘추진위원회 간담회를 갖고 연중 활동 계획을 수립한 의정회는 수원 연화장 견학, 장묘문화 개선 홍보활동, 충북 제천 화장장, 전주 화장장, 장묘문화 개선 주민 설명회 등 장묘문화 개선에 역점을 두고 활발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그동안 구미시의정회를 이끌어 온 박수봉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장묘문화 개선과제는 구미시의정회 활동의 중심에 서 있다"면서 " 그동안 축적해온 기반을 토대로 장묘문화를 한단계 더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김성식 신임 회장은 또 " 전임 임원 여러분과 회원 여러분들의 뜻을 받들어 구미시 의정회의 핵심 추진 사업인 장묘문화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장묘문화 개선위원회 위원과 회원 여러분의 중지를 모아나가겠다"고 밝혔다.



<회원>


▶강명수 ▶강병만▶곽용기(부회장)▶김대호▶김병주▶김성식(회장)▶김응기▶김종용▶김택호▶김학봉▶나명온(수석부회장)▶마창오▶문영덕▶문창식▶박수봉▶박수정▶박영환▶박정동▶백천봉▶이규원 ▶이대규▶이수근▶이용원▶이필봉▶이판돌(사무국장)▶임경만▶오병호(감사)▶연규섭▶육태호(감사)▶윤영길▶윤종석▶장영호▶정보호▶정성기(부회장)▶정순화 ▶정재화▶최성화 ▶최종재▶허호 ▶장세만 ▶정근수 ▶박순이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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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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