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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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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주가 서울 브랜드를 홍보하는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의 MC로 선정됐다.
공현주 소속사 측은 "서울시가 공현주씨를 '서울' 브랜드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제작하는 12부작 다큐멘터리 'Soul of Asia, Seoul'의 단독 MC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Soul of Asia, Seoul'은 매년 800만 명 이상의 외국인이 방문하고 2년 연속 아시아에서 가장 가보고 싶은 도시로 선정된 서울의 다양한 매력과 비전을 공현주의 진행으로 12편의 영상에 담아 아시아 전역에 방송할 예정이다.
대만한국의 수도, 서울을 홍보하는 대표 얼굴로 선정된 공현주의 매력은 무엇일까?
이와 관련, 선릉SW피부과 김지수 원장은 "공현주씨는 맑고 깨끗한 피부와 환하게 웃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여드름, 기미 한 점 없는 공현주씨와 같은 윤기 있는 얼굴은 상대방에게 신뢰감과 반듯한 이미지를 극대화시킨다."고 말했다.
이 밖에 대중들의 반응에 민감한 광고계에서도 "공현주씨는 평소 타고난 패션감각과 반듯한 이미지를 연상시키는 얼굴을 갖고 있다"며, "이는 아시아인들에게 세련된 도시 서울을 소개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공현주는 KBS 일일드라마 '너는 내 운명'의 중국 프로모션을 성공리에 마치며 중화권에서 '한국의 판빙빙'이라는 애칭을 얻었으며 한류 프로젝트 드라마 '슈퍼스타-MEET편'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되며 차세대 한류스타로 급부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