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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주, 서울 알리기 대표 얼굴 다큐멘터리 단독 MC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27일
ⓒ 경북문화신문


 


공현주가 서울 브랜드를 홍보하는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의 MC로 선정됐다.


 


공현주 소속사 측은 "서울시가 공현주씨를 '서울' 브랜드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제작하는 12부작 다큐멘터리 'Soul of Asia, Seoul'의 단독 MC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Soul of Asia, Seoul'은 매년 800만 명 이상의 외국인이 방문하고 2년 연속 아시아에서 가장 가보고 싶은 도시로 선정된 서울의 다양한 매력과 비전을 공현주의 진행으로 12편의 영상에 담아 아시아 전역에 방송할 예정이다.


 


대만한국의 수도, 서울을 홍보하는 대표 얼굴로 선정된 공현주의 매력은 무엇일까?


 


이와 관련, 선릉SW피부과 김지수 원장은 "공현주씨는 맑고 깨끗한 피부와 환하게 웃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여드름, 기미 한 점 없는 공현주씨와 같은 윤기 있는 얼굴은 상대방에게 신뢰감과 반듯한 이미지를 극대화시킨다."고 말했다.


 


이 밖에 대중들의 반응에 민감한 광고계에서도 "공현주씨는 평소 타고난 패션감각과 반듯한 이미지를 연상시키는 얼굴을 갖고 있다"며, "이는 아시아인들에게 세련된 도시 서울을 소개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공현주는 KBS 일일드라마 '너는 내 운명'의 중국 프로모션을 성공리에 마치며 중화권에서 '한국의 판빙빙'이라는 애칭을 얻었으며 한류 프로젝트 드라마  '슈퍼스타-MEET편'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되며 차세대 한류스타로 급부상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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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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