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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신도시 탄생의 첫 출발, 경북도청 신도시 착공식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27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27일 보상사업비 확보를 위한 행정절차를 매듭짓고 역사적인 신청사 착공식을 가졌다.


 


도는 ‘08년6월 9일 도청이전 예정지 지정 공고 후 그동안 행정적․재정적 절차와 준비를 착실히 해 지난 해까지 기본계획 수립, 사업시행자 선정, 개발예정지구 지정, 토지․지장물 조사를 완료했다.


 


올 상반기 중에는 토지․지장물 보상과 함께 신청사 신축공사가 본격 시행되고, 9월말까지 신도시 개발․실시계획을 완료 한 후 2014년까지 1단계 도청 등 행정기능이전을 통해 도시기반을 조성한다. 이어 2020년까지 2단계 유입인구 정주여건 조성사업을 완료하며, 2021년부터 27년까지 3단계 자족도시 기능 확충사업이 추진된다.



 


이들 사업이 완료되면 인구 10만의 문화와 전통이 살아 숨쉬는 저탄소, 명품지식산업 신도시가 탄생, 유구한 지역의 정체성을 면면히 이어가게 된다.


복합형 자족기능을 갖추게 될 신도시는 경북만의 특색 있는 문화와 전통, 도민의 정신을 담을 수 있도록 각계 각층의 전문가와 도민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고 농어촌 전원형, 저밀도 생태도시로서 행정기능과 교통, 산업R&D기관이 어우러져 조화를 이루는 특성을 지니게 된다.


특히, 미래행정도시는 교통, 방범, 방재, 여가선용, 보건, 교육, 의료등 각종 서비스가 원터치 시스템으로 이용되는 스마트 사회로 구축하게 되며, 태양광, 빙축열, 지열들을 이용하는 신재생 에너지 시스템을 도입하고 폐기물 자동처리 등 자연생태를 적극 이용하는 친환경적 에코 시티로 탄생하게 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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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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