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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이민정, 연예계 베스트 건미녀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27일
ⓒ 경북문화신문

하지원이 연예계 최고 건강한 미소를 갖고 있는 미녀(이하 건미녀) 1위에 선정됐다.


 


W스타일치과에 따르면, 2011년 1월 3일부터 1월 25일까지 총 489명을 대상으로 '연예계 최고 건강한 미소를 갖고 있는 미녀, 건미녀는 누구?'라는 설문조사에서 하지원(249명, 50.9%)이 1위, 뒤를 이어 이민정(179명, 36.6%)이 2위를 차지했다.


 


W스타일치과 노원종 원장은 "이번 조사를 통해 대중들이 생각하는 배우 하지원, 이민정씨에 대한 인식을 알 수 있었다. 특히, 건미녀 1위를 차지한 하지원씨는 가지런한 치열과 하얀 치아를 갖고 있어 상대방에게 반듯한 이미지를 극대화시킨다"며, "하지원씨는 밝고 건강한 미소를 갖고 있다. 이제 아름다운 미녀의 필수 조건은 건강함과 아름다운 미소라고 생각한다. 드라마 '시크릿가든'이 인기를 얻으면서 길라임 미소를 닮고 싶다는 여성들이 증가하고 있어 하지원씨의 인기를 직접적으로 실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밖에 대중들의 반응에 민감한 광고계에서도 "하지원씨는 건강미라고 생각한다. 웰빙이 주목받으면서 소비자들은 건강미가 돋보이는 모델이 광고를 하는 것에 높은 구매력을 느낀다."고 전했다.


 


한편, 하지원은 최근 2011년 최고 기대작 가운데 하나인 영화 '7광구' 출연 모습을 공개했다.


 


'7광구'의 제작사 JK필름 측은 지난 1월 18일 하지원 등 출연진의 모습이 담긴 '7광구'의 미공개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7광구' 스틸컷에서 하지원은 액션 여전사의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7광구'는 망망대해 한가운데 떠 있는 석유 시추선 이클립스호에서 벌어지는 심해 괴생명체와 인간의 사투를 그린 3D 영화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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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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