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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중현 기획재정부 장관 발언 파문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28일
구제역 관련 ' 집주인이 도둑 잡을 마음이 없는데...'
ⓒ 경북문화신문

 


윤중현 기획재정부 장관이 27일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 당정협의회에서 한 발언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일부 언론은 이날 "윤 장관이 경찰이 백날 도둑을 지키면 뭐하나. 집주인이 도둑을 잡을 마음이 없는데,라며, 축산농을 비난했다"고 보도했다.


이와관련 민주당은 28일 논평을 통해 '윤 장관은 피눈물 흘리는 농민을 우롱말고 사퇴하라"고 요구했다.


민주당은 윤 장관이 구제역 사태와 관련해 “축산농들의 도덕적 해이가 심하다.”는 망언을 했다면서 "윤 장관의 망언은 도저히 참을 수 없는 가벼움을 느낀다."고 비난했다.


민주당은 또 "재정기획부 장관이라는 사람까지 근거 없는 비판으로 가뜩이나 절망에 빠진 축산농민들을 모멸하려 들고 있는 것"이라며 "이 정권의 머슴들은 말 못하는 소가 제 새끼를 지키기 위해 사투를 하며 죽어가는 모습을 피눈물 흘리며 지켜봐야 했던 수많은 축산 농민의 슬픔은 안중에도 없는 것인가."라고 비판을 이어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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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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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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