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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구- 경산간 대구 광역권 전철 구축사업 본격 추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02일
구미 옥계- 산동 구간 올해 중 완전 개통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가 올해부터 본격 추진되는 구미-대구- 경산 간 대구 광역권 전철 구축사업을 비롯한 2011년 도로, 철도 등 SOC사업에 2조 277억원을 투입키로 했다.또 구미 옥계~산동 구간은 올해 중에 완전 개통할 예정이다.


2011년도 주요 SOC 예산을 살펴보면 ◆고속도로는 △지난해 7월 착공한 상주~영덕 고속도로건설 1천890억원 △포항~울산고속도로건설 1천800억원 △88고속도로 확장공사(성산~경남 도계) 292억원 등 5개 사업지구에 4천142억원을 투입하게 된다. 88고속도로 확장공사는 연말 완공을 목표로 추진중이며,경부고속 도로 영천~언양간 확장은 올해부터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철도는 △동해중부선(포항~삼척) 철도 건설공사 700억원 △동해남부선(울산~포항) 복선전철화 공사 520억원 등 8개 사업지구에 6천172억원을 투입, 경부고속철도 동대구~부산 구간은 작년 11월 개통 운영 중에 있다.


 


중앙선(도담~영천) 복선전철화, 대구 광역권 전철 구축사업(구미~대구~경산), KTX포항직결선, 대구선복선전철화(동대구~영천), 영일만항 인입철도 부설 등은 올해부터 본격 추진한다.


 


◆국도 및 지방도는 △국도 봉화 소천~울진간 36번국도 확포장 공사 등 33개지구 378㎞에 대해 4천908억을 투입할 계획이다. 또 년말에는 국도 28호선 중 영천~신녕구간을 비롯, 봉화 법전~소천, 구미 옥계~산동 구간은 금년에 완전 개통할 계획이다. 포항~안동, 흥해~기계, 예천 용궁~개포 등 주요구간은 금년부터 본격 추진한다.


 


△국도대체우회도로는 김천 농소~어모간, 안동 교리~수상 등 국도대체우회도로 7개지구에 1천903억원을 확보해 추진하고 △산업단지 진입도로의 경우는 구미 제5국가 산업단지, 포항 영일만 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등 11개지구에 607억원을 확보해 추진한다.


 


△국가지원지방도 등은 울릉군민의 오랜 숙원인 국가지원지방도 울릉일주도로 미개통 구간에 국비 70억원을 확보 본격 추진하게 된다. 또 칠곡 동명~부계, 청도~경산 등 국지도 9개 구간 건설에 829억원, 신도청이전지 진입도로, 영천 경마장 진입도로 등 지방도 68개 지구에 888억원을 확보,추진하게 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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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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