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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지역 문화예술인 일자리 창출 사업 공모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03일
오페라, 연극, 뮤지컬, 무용 등 창작 작품 대상

 



 


 


경상북도는 지역의 역사적․문화적 배경 등을 고려, 문화예술 현장을 활성화하고 문화예술진흥발전을 위해 2011년 지역협력형사업 선정을 위해 작품 공모에 나섰다.


도에 따르면 지역문화예술인들의 창작과 표현기회 확대를 위해 금년도에 3억4천만원을 도내 예술단체․예술인에게 지원할 계획이다.


 


문화예술기획지원 사업은 경북지역 거주 작가, 안무가, 연출가, 배우, 연출기획자 등 지역문화예술 집중 육성과 지역의 문화적 역사적 배경을 소재로 한 오페라, 연극, 뮤지컬, 무용 등 창작 및 발표 작품을 공모, 2~8개 작품을 선정해 작품당 최저 2천만원, 최고 8천만원의 경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 경북지역 내 시각예술(사진포함), 문학, 공연예술(연극, 무용, 전통), 다원예술, 문화일반 등 문화예술 전야의 활동과 입주 예술가의 창작 발표, 국내외 교류 및 지역주민 연계 예술교육․강좌 등 커뮤니티 활동 등 레지던스프로그램을 공모, 4~9개 문화예술인문화예술단체 선정해 개소당 최저 2천만원, 최고 5천만원을 지원한다.


 


희망자는 문화예술인 또는 문화예술단체는 경상북도 홈페이지(http//www.gb.go.kr) 알림마당 공고내용에 따라 신청서 접수기간 내(2011. 2.25(금) 18:00)에 경상도청 문화예술과에 직접 방문 접수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경상북도 문화예술과(053-950-3573)에 문의하면 된다.


3월중 심사위원회를 구성, 엄격한 심사를 거쳐 지원사업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문화예술인, 문화예술단체는 오는 4월부터 창작․발표 사업비를 지원받아 작품 활동과 공연 활동에 들어가게 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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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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