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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들끼리 화해한다고, 등 터진 새우가 살아나나'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06일
진보신당 ' 한나라당,민주당 2월 국회 개최 합의' 비판
ⓒ 경북문화신문

 


 


 


 


박희태 국회의장과 김무성 한나라당 원내대표의 사과를 조건으로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오는 14일부터 2월 임시국회를 열기로 6일 합의한 것과 관련 이날 진보신당은 논평을 통해 납득하기 어렵다는 유감을 표명했다.


 


진보신당은 논평에서 "날치기 예산안과 악법이 원천무효가 된 것도 아니고, 대통령이 사과한 것도 아니다. 그렇다고 박희태 의장이 사퇴한 것도 아니다"면서 " 박희태 의장의 사과는 1월5일 야당 원내대표 항의 방문 시 이미 한 차례 했기 때문에 특별할 것이 없는데도 박희태 의장 유감 표명, 김무성 원내대표 사과를 얘기하고 민생이 시급하다고 강조하는 걸 보면 자기들끼리 구색 맞추기 하는 것 같아 보기가 안 좋다."고 비판했다.


진보신당은 또 "작년 연말 통과된 예산안과 여러 악법들은 양당이 국회를 정상화하기로 합의했다고 해서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며 " 2011년 예산 및 악법으로 국민의 고통은 계속 심해지고 있고, 국민은 날치기 예산과 악법을 용서한 적이 없는데 거대 두 정당이 자기들끼리 악수하고 자기들끼리 화해하면 문제가 끝나는가. 고래들끼리 화해한다고 해서 등 터진 새우가 살아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맹비난했다.


진보신당은 특히 "민생이 급하다는 것은 인정한다. 또한 국회 공전 사태가 계속되는 것은 물론 부담스러운 일이다."면서도 " 그러나 어물쩍 개최되는 국회가 과연 민생을 제대로 챙길지 의심스럽다."고 지적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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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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