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들어 상주교육 지원청(교육장 권세환)에 지원이 줄을 잇고 있다. 지난 연말 생명보험협회에서 1인당 80만원씩 중․고등학교 6명에게 장학금 수여를 시작으로 상주 출신의 기업가가 생활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매년 1천만원씩 제공하기로 약속했다. 앞서 지난 1월에는 초등학생 10명에게 1인당 30만원, 중학생 6명에게 1인당 50만원, 고등학생 5명에게 1인당 80만원씩 지급한 바 있다.
뿐 만 아니라 산학연협동연구소 황선우 소장은 자신이 기획한 도서 ‘독도 이야기’와 ‘국민은 신바람 이공계 짱’이라는 2종의 책 1만1천권을 관내 초․중․고등학생들에게 보내 2월 1일 각급학교로 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