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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군수 사량부가 호평한 군 기술부사관 특성화 구미1대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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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1대학(총장 정창주)은 9일 본관 회의실에서 제5군수지원사령부(김경옥 사령관)가 실시한 2010년~2011년 학사관리 심의에서 우수인력 확보와 체계적인 인재양성 성과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양 기관은 이날 상호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약속하기도 했다.


학사관리 성과분석을 발표한 구미1대학 김기홍 학과장(특수건설장비과)은 최상의 군 초급간부 양성을 위해 우수인력 확보를 위한 군장학생 사전선발과 면접체계, 관련 전문가 특강, 야전부대 현장실습 등을 설명했다, 이결과 졸업예정자 대부분이 군 관련분야로 진출했고, 현장방문을 통해 졸업생들에 대한 높은 평가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김기홍 학과장은 또 올해 신형 지뢰탐지기를 비롯 화학자동경보기, 장갑전투도자 등 다양한 교보재 지원과 육군 군참부의 교보재 대여 등을 요청하기도 했다.



김경옥 사령관(준장)은 학사관리 성과보고를 받은 자리에서 " 군이 필요로 하는 현장 중심의 우수 인력을 양성해 주어서 고맙다"며 "각종 교보재 활용과 현장실습 교육이 더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정창주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신설된 국방의료과와 국방화학과의 신입생들이 올해 들어옴에 따라 육군협약 군특성화 대학으로서 전국적 입지를 갖추게 됐다”고 평가하고 “보다 내실있는 교육과 훈련을 통해 군 초급간부로서의 자질함양에 조금도 부족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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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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