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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도 구제역, 전국에 비상방역 선포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11일
유엔 산하 식량 농업기구에 긴급 구호 요청
ⓒ 경북문화신문

유엔 산하 식량농업기구(FAO)가 북한의 구제역 긴급 구호 요청에 대응, 이달 중순 경 곧바로 수의사와 전염병 전문가로 구성된 3~5명 규모의 전문가단을 북한에 급파할 예정이라고 자유아시아 방송이 보도했다.


이 방송은 유엔 산하 식량농업기구는 북한이 9일 구제역 관련 긴급 구호 지원 요청을 한 데 대해 “곧장 긴급 회의를 열고 다음주 중 전문가단을 북한에 파견하기로 결정했다”고 10일 보도했다.


자유 아시아 방송에 따르면 식량농업기구는 “필요한 지원의 종류와 규모를 빠른 시일 내 파악하는 것이 이번에 파견되는 전문가단의 핵심 역할”이라고 덧붙였다.또 이 기구는 “이번 전문가단이 수의사, 전염병 전문가, 대북 사업 운영 요원 등 3-5명으로 구성될 것”보도했다.


북한에 파견될 식량농업기구 전문가단은 북한 내 구제역 확산 현황을 정확히 진단 평가하게되며, 앞으로 북한 뿐만 아니라 지역적 구제역 확산을 막기 위한 포괄적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특히 북한이 직접 구제역 발생 사실을 통보하고 구호요청을 해온 만큼, 앞으로 북한 당국의 적극적인 협조아래 신속한 방역작업이 이뤄질 것으로 식량농업기구는 기대하고 있다.


앞서 2007년과 2008년에 북한에서 소와 돼지 3천여 마리 이상이 구제역에 감염돼 살처분됐으며 당시 식량농업기구는 구제역 긴급지원으로 미화 43만달러를 북한 측에 제공한 바 있다.


자유 아시아 방송에 따르면 10일 북한의 조선중앙통신은 북한 전역에 구제역이 발생해 소와 돼지 1만여 마리가 감염됐다고 확인하고, 국가수의비상방역위원회를 조직하고 전국에 '비상방역'이 선포됐다고 보도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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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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