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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기금 5천318만원 기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11일
구미교육지원청, 도개면 기금조성추진위 등 7개 단체 및 법인

(재)구미시장학재단(이사장 남유진)은 지난 10일 구미시청 3층상황실에서 구미교육지원청, 도개면 기금조성추진위원회, (주)KM그린 등 시민과 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기금 기탁식을 가졌다.


이날 지역의 교육발전에 힘쓰고 있는 구미교육지원청 및 관내 각급 학교 교직원들이 조성한 장학기금 548만원을 장학재단에 기탁했으며, 구미칠곡축산업협동조합이 지역인재육성을 위해 500만원을, 국가산업 4단지 소재 사업장폐기물 전문 처리 기업 (주)KM그린에서도 회사의 경영 수익금 1,000만원을, (주)대구은행도 경북특화상품 판매로 발생한 수익금 940만원을 기탁했다.


또 대구은행 구미영업부 거래 기업체 대표들의 골프동우회인 대구회에서도 120만원을 지역을 대표하는 도시계획 용업 업체 (주)동성엔지니어링이 300만원을 장학재단에 기탁했다.


특히 대구 취수원 이전 등으로 지역의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개면에서도 기금조성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주민, 단체 등이 함께 권선(勸善)활동을 전개해 1,910만원의 기금을 조성, 지역의 교육 경쟁력 강화와 교육 발전을 이끄는 토대를 마련하는데 튼실한 발판이 됐다.


이에대해 남유진 장학재단 이사장은 “늘 함께하는 41만 시민 모두의 교육희망을 담은 구미시장학재단의 거침없는 항해는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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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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