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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ㆍ 영덕 폭설로 교통 마비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12일
경북도 재난안전 대책본부 도내 제설장비, 인력 총동원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 재난안전 대책본부(본부장 김관용도지사)는 지난 11일 오후부터 12일 새벽까지 울진군 67.3㎝(서면90㎝), 영덕 25.6㎝ 등 많은 폭설이 내려 정밀피해 조사 중에 있다. 또 국도7호선(울진군 근남면 ~도 경계)은 강원도 삼척에서 통제하고, 국도88호선(구주령)은 통행이 두절된 상태다.


기상특보가 발효되자, 경상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각 분야별로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하고 분야별 담당공무원이 비상근무 실시와 동시에 재해취약지구를 중심으로 사전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지시했다.


 


11일부터 12일까지 쏟아진 폭설에 따른 제설작업 추진상황으로 도는 11일까지 제설장비 490대와 인력4천195명을 투입한데 이어 12일에는 덤프트럭, 모래살포기 등551대의 제설장비와 4천994명의 인력을 제설작업에 투입했다.부족한 장비와 인력은 50사단과 해병1사단 등에 군 병력을 지원 요청했다.


도는 이번 폭설에 따른 제설대책과 관련, 초기에 발 빠르게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대처해 경북도 20, 국토부 21, 대구국도 유지건설 사무소 4, 포항 국도 유지건설사무소 17, 대구시 5, 50사단 12대 등 79대의 제설차와 덤프트럭을 지원했다.또 구미, 문경시 등 인근 시군에서도 8대의 제설장비를 긴급 지원해 제설작업 중에 있다.


 


또 안종록 건설도시방재국장의 특별지시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신속히 가동하고 포항, 경주, 영덕, 울진 등 8개피해 피해예상지역에 대한 도 상황관리관을 파견, 재난발생에 대한 초기대응체계를 구축했다. 아울러 장비인력 등에 대한 광역지원체계를 가동, 재해사전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했다.


 


한편 김관용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폭설로 물류유통 마비 등 지역경제가 더 악화될 것을 우려해 직접 제설작업현장을 방문 지휘하고 있다. 또 조속한 시일 내 복구계획을 수립,발 빠른 복구가 되도록 촉구한데 이어 실의에 빠진 피해농가의 재활 용기를 북돋워 주는데 관계공무원이 전력을 다해주도록 특별 당부했다.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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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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