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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기업 재원조달 활성화 은행법 개정안 발의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13일
벤처펀드 결성금액 최대 40%까지 확대
ⓒ 경북문화신문

 


 


대표적인 기술창업 형태인 벤처기업을 육성해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고 국가경쟁력 강화를 도모하는 법안이 추진된다.


국회 일자리만들기 특별위원회 간사인 정희수(한나라당, 경북 영천)의원에 따르면 벤처기업은 일자리 창출능력이 일반 중소기업보다 약 2배이상 우수하고, 속성 상 고도화된 첨단기술분야를 중심으로 발전하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국가경쟁력 및 성장잠재력 제고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하지만 대다수의 벤처기업은 제도적인 지원시스템이 열악해 재원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따라 정의원은 벤처기업의 자금 공급을 제한하는 규제를 완화해 투자를 확대하는 등 벤처기업의 적극적인 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은행법,보험업법,우체국예금․보험에 관한 법률개정안을 지난 11일 국회에 제출했다.


정의원이 추진한 은행법, 보험업법, 우체국예금․보험에 관한 법률 개정안은 현재 은행 및 보험회사의 경우 벤처펀드 결성금액의 15%를 초과해 출자하는 것을 제한하고 있으며, 우체국 예금자산은 벤처펀드에 투자할 수 있는 근거규정이 없기 때문에 은행 및 보험의 벤처펀드에 대한 투자 제한을 완화하기 위해 현행 15%로 제한된 벤처펀드 결성금액을 최대 40%까지 확대하고, 우체국 예금 자산의 벤처펀드 투자 근거 규정을 마련하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정의원은 “효과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는 창업 활성화가 필요하지만 생계형 창업은 과다경쟁으로 인해 벤처보다 실패확률이 높고 정규직 창출 기능이 취약한데 반해, 벤처는 상대적으로 우수한 정규인력을 고용한다는 점에서 고용창출의 바람직한 기능을 수행한다”며,“ 개정안을 통해 일자리 창출 능력이 높은 벤처기업을 적극 육성함으로써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고 국가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본 개정안 공동발의에 참여한 의원은 대표발의자인 정희수 의원을 비롯해 윤영, 김성동, 김정권, 강용석, 정해걸, 안홍준, 유기준, 박순자, 이사철, 김금래, 김태환, 이한성 의원 등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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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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