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선주원남동(동장 남동수)은 10일 관내 식당에서 퇴임하는 통새마을부녀회장 6명과 남동수 동장, 박세진 시의원, 박춘우 동새마을지도자 협의회장, 박순조 동 새마을부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퇴임 새마을부녀회장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 해까지 주민화합 벚꽃축제, 새마을 대청소, 꽃길조성, 영농지원 등 명품 선주원남동을 만들기 위해 열성적으로 봉사활동을 해 온 퇴임 새마을부녀회장님들을 격려하고 감사인사를 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동수 동장은 “짧게는 3년 길게는 6년 동안 부녀회장들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헌신적인 봉사가 있었기에 살기 좋은 선주원남동으로 발전이 됐다”며 앞으로도 동 화합과 새마을 단체 발전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앞서 8일에는 1월 31일자로 퇴임하는 통장 9명과 남동수 동장, 전인철 도의원, 김성현 시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퇴임통장들을 격려하는 간담회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