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녹색김천 자전거 마일리지 운동 참가자 모집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15일


 


 


3월부터 김천시자전거연합회가 주관하고 김천시가 후원하는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특수사업으로 생활속 자전거 마일리지 운동이 전개된다.


 


자전거 마일리지란 자동차를 대신해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를 생활속에서 이용하고 이용한 거리를 측정해 에너지절약과 온실가스 감축을 통합 관리하는 녹색실천운동이다.


 


참가신청은 자전거를 소유한 김천시민 누구나 가능하며 100명에 한해 선착순 마감된다. 시홈페이지(www.gimcheon.go.kr)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후 2월 17일28일까지 전자우편(myjw0207@korea.kr)또는 FAX(420-6059)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거나 시내 접수창구를 방문, 신청한 후 3월 2일~4일까지 접수창구에서 기록계를 수령하면 된다. 이후 월1회 지정된 날짜(매월20일)에 ‘녹색김천 자전거 마일리지’ 누적기록통보서를 작성해 전자우편(myjw0207@korea.kr)으로 전송하게 되면 이들 누적기록을 10월 중 최종 집계하여 자전거 마일리지 운동 우수참가자를 선정하고, 홈페이지에 게시 및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아울러 우수참가자에게는 최우수(1명 40만원상당 자전거), 우수(3명 20만원상당 자전거), 노력상(6명 10원상당 자전거 용품), 장려상(10명 5만원상당 문화상품권)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범단계로 시행하는 사업이지만 점차 참가범위를 확대할 것이라며 이번 운동은 보다 많은 시민들이 자전거를 탈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에너지 절약, 온실가스 감축 등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접수창구 현황】


제1창구 - 꾸러기 삼천리자전거(부곡동 412-12) ☎ 430-0209


제2창구 - 모암동 삼천리자전거(모암동 160-18) ☎ 432-5534


제3창구 - 정으로 달리는자전거(신음동 1036-5) ☎ 437-3840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15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 해평면 낙산리 고분군 야행, 19~21일까지 열려..
기고]신분증 준비해 주세요!..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 12일 개장..
㈜가람시스템 최환기 대표, 김천대에 발전기부금 200만원 기탁..
전시]단원 김홍도가 찰방을 지낸 안기역, 전시로 다시 열린다..
한나절 산책 15] 낙동강변 큰금계국을 따라서..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식점 모집..
상주시, 농식품 수출정책 평가...2년 연속 경북 ‘최우수상’..
박상수의 고사성어(11)]새옹지마(塞翁之馬)..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전수조사 착수..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오피니언
의사는 모니터를 보면서 일상의 일인 듯 담담하.. 
6월의 첫 번째 금요일이다. 기자는 이른 아침.. 
"신분증 준비해 주세요~.""마스크 좀 내려 .. 
새옹지마(塞翁之馬) : 변방의 늙은이의 말.塞..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