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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테이션 진면목을 아십니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15일
구미1대 신입생 대상, 진화된 프로그램 선보여
ⓒ 경북문화신문

지난 해 전국 대학 취업률 1위를 기록한 구미1대학(총장 정창주)이 취업특성화 대학으로의 명성을 확고히 하기 위해 13일부터 5일까지 2박 3일간 일정으로 경주 현대호텔에서 700여명의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Pre-Job(프리잡 : Prerequisite Jop)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전국 전문대학 최초로 실시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의 신입생 대상 오리엔테이션이 이벤트성 행사인데 비해 취업캠프와 오리엔테이션의 취지를 모두 살린 캠테이션(Camtation)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재학생들의 학습의욕과 능력을 향상시키고 산학연계형 리더를 양성한다는 목적으로 마련된 캠테이션은 입학 전에 자신의 진로를 설계할 수 있는 사고의 기회를 제공해 입학 후 진로에 대한 혼선 없이 학업에 매진하고 졸업 후 전공분야의 핵심리더가 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한 교육프로그램으로 편성돼 있다.


캠테이션에서는 특히 자신의 미래설계를 주제로 레크레이션을 활용한 창의적 사고와 자기계발 프로그램, 산학연계 리더 양성을 위한 카네기 리더십 교육과 ‘영어공부 하지마라’라는 주제로 원어민과 놀이를 통해 영어의 문턱을 낮추는 교육프로그램이 선보였다. 또 학생들을 조별로 편성하고 각조의 미션을 통해 친밀도와 협동심을 증진시키고, 전체가 하나가 되는 카드섹션 프로그램으로 신입생들의 자긍심과 일체성을 유도하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캠테이션의 성공적인 개최와 성과를 위해 구미1대학 교육역량강화사업단이 직접 지원하고 취업관련 전문교육업체인 스카이 아카데미에서 새롭게 개발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기도 했다.


정보통신학과 신입생인 김동호 씨(19)는 “새로운 내용들이 많고 감동을 주는 교육이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고, 열심히 공부해서 꼭 사회의 리더로서 성공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구미1대학 정창주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대학의 중심이면서 미래는 바로 여러분의 노력과 역량에 달려있다”고 강조한 뒤 “캠테이션을 통해 구미경제권에 기여할 수 있는 산학협력 연계형 특성화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교육프로그램의 롤모델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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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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