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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제로화’위한 배움터지킴이 운영 확대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15일
도교육청 지원 433교, 지자체 지원 100교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2011학년도 안전한 학교만들기’를 위해 도내 초·중·고등학교 배움터지킴이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수도권에서 학교 내 성폭력 및 납치 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하면서 학교 주변 및 등학굣길 안전 문제가 대두됐다.


이에대해 도교육청은 배움터 지킴이를 운영, 지난해 총 464교(도교육청지원 392교, 지자체지원 72교)를 운영했으나 올해는 533교(도교육청 지원 433교, 지자체 지원 100교)로 확대 배치·운영한다는 계획이다.


또 연간 180일 근무원칙에서 보다 강화된 220일, 방과후 학교 종료시까지 근무를 원칙으로 하고 있어 이에따른 재정지원 및 근무여건도 한층 개설될 전망이다.


배움터지킴이의 위촉은 전년도 운영학교의 의견을 반영하고 본인의 동의를 구해 기 운영학교의 배움터지킴이를 재위촉하고, 확대배치 될 학교는 학생수와 지역별 안배원칙에 따라 신규로 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모집 한다.


이에 따라 지원자가 기한 내에 봉사희망 학교에 지원서를 제출하면 해당 학교 선정위원회의 의견을 수렴해 학교장이 위촉하게 된다.


한편 도교육청 관계자는 “2011년 배움터지킴이 확대 배치·운영으로 도내 초·중·고등학교에 아동·청소년 문제 행동에 대해 보다 적극적인 대처가 가능 할 것”이라며 “단위 학교의 학교폭력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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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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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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